나도 하드코어 매니아라 bjw,czw 좋아하는데
과거 ecw,bjw,czw,ecw 는 하드코어 단체니까 그 자체만으로도
명분이 되는거고 덥덥이 애티튜드도 수위가 강한
파격 레슬링을 실험해보겠다고 미리 선포하고 한거라
결과적으로도 대성공을했고 그이후에는 다시 가족친화적인
레슬링으로 돌아왔음.
근데 애우장은 가족친화적인 레슬링이라고
야부리를 털어놓고 갑자기 전류폭파,압정,손톱고문 등
하드코어를 넘어서서 거의 데스매치를 하고 있음.
문제는 뜬금포로 하드코어를 하다보니 ecw,czw랑은
다르게 정신적으로 준비가 안된 그야말로 가족들이
이 장면을 본다는거임. 명분이 없는 뜬금포 하드코어라
할수있겠음. 암튼 애우장 하드코어는 하드코어 매니아도
이해가 안가는 세상에서 제일 이해가 안되는 하드코어임.
영화로치면 중간까진 평범한 액션 영화였다가 갑자기
팔다리 자르고 눈알뽑는 고어 영화가 되는 느낌 이랄까.
토니칸의 정신세계가 이해가 안됨. 도대체 왜 하는건지
무슨 목적인지 모르겠음
조만간 진짜 토네이도 몰려올 때 그 속에서 시합할 듯. 미친놈들 적당히 좀.. 이 로스터로 왜 쓰레기같은 하드코어를.
토니가 사디즘에 눈을 뜬 듯 - dc App
factos bb
맞말추
그치 애티튜드 에라도 우리 앞으로 노선 성인지향으로 틀겠습니다 먼저 선언하고 시작한거
5년이 지났는데 단체 자체가 아직도 그냥 정체성이 확립 안됐음
슈퍼드래곤의 PWG 확장팩 버전 같음
에릭 비숍이 "애우는 스테로이드 맞은 인디단체" 라고 정의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22.106)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22.106) 딱 적당한 비유노 ㅋㅋㅋ
@ㅇㅇ(222.106)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올 캄보디아 레슬링
하드코어 노선이면 확실히 하드코어 노선으로 걍 가면 몰라 어린애나 가족층 노리는걸 포기하지도 않음
그리고 갓직히 니가 그런쪽 단체도 봤으면 알다시피 목슬리 관한건 '보는 임팩트'조차도 없음, 그냥 '어으 아프겠다아아아' 이거임 이것도 임팩트라면 임팩트긴한데 ㅋㅋ.....
가끔 핀트 못잡는새끼들이 '데스매치를 한다' 이부분을 까는데 그게 아니라 '데스매치를 데스매치답게' 해야하는데 이새끼들은 그런매치 몇번 뽑아내더니 갑자기 뇌절을 가버림
그렇지.. 목두창식 데쓰매치는 '어디서 본 건 많아가지고 따라한다' 이수준임
보면서 뭔가 의도나 재미를 느껴야하는데 비닐봉지 씌우는것도 그렇고 이번 물고문도 그렇고 뭘 위한 스팟인지 모르겠음 그걸보고 재밌어해도 문제고 의미를 부여해도 문제임
가족드라마래자나 토니칸집에선 가족끼리 고어쑈 시청하나보지
명예살인 있는 파키스탄인데 익숙한가봄
괜히 ECW레전드들이 까는게 아님
그래도 AEW의 장인정신은 인정하자
심지어 목두창은 CZW 출신인데도 저럼
내비둬. 어떤 장애우카 참신하고 재밌는데 왜까냐며 발작하잖여 - dc App
노선을 아직도 못 정하고 몇년 넘게 헤매기만하는게 가장 레전드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