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하드코어 매니아라 bjw,czw 좋아하는데


과거 ecw,bjw,czw,ecw 는 하드코어 단체니까 그 자체만으로도


명분이 되는거고 덥덥이 애티튜드도 수위가 강한


파격 레슬링을 실험해보겠다고 미리 선포하고 한거라


결과적으로도 대성공을했고 그이후에는 다시 가족친화적인


레슬링으로 돌아왔음.


근데 애우장은 가족친화적인 레슬링이라고 


야부리를 털어놓고 갑자기 전류폭파,압정,손톱고문 등


하드코어를 넘어서서 거의 데스매치를 하고 있음.


문제는 뜬금포로 하드코어를 하다보니 ecw,czw랑은 


다르게 정신적으로 준비가 안된 그야말로 가족들이


이 장면을 본다는거임. 명분이 없는 뜬금포 하드코어라


할수있겠음. 암튼 애우장 하드코어는 하드코어 매니아도


이해가 안가는 세상에서 제일 이해가 안되는 하드코어임.


영화로치면 중간까진 평범한 액션 영화였다가 갑자기


팔다리 자르고 눈알뽑는 고어 영화가 되는 느낌 이랄까.


토니칸의 정신세계가 이해가 안됨. 도대체 왜 하는건지


무슨 목적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