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으로 보러 갈 일은 아마 평생 힘들지 않을까? + 한국은 절대 안오겠지? 라는 생각에 다녀왔습니다.
재밌었고 이미 많이들 올려주셨지만, 저도 몇장 올려봅니다.
오프닝 분위기를 후끈 달궈주는 Yeet!
크... 경이로운 자!!
코피랑 친해서 그런가 잘하더라구요...
이정도면 차세대 아이콘아닌가? 펜타와의 경기가 좀 짧긴했습니다... 너무 펜타가 쉽게 져버림 ㅋㅋㅋ;
펜타 지고 도미닉 나간 다음에 펜타음악 한번 더 키고 관중석 돌면서 인사하고 나가더라구용...
바케르 입장할때 둘이서 깔깔대면서 노는 이요랑 리아 ㅋㅋㅋ
ㅗㅜ
신난 가부키워리어!!
이분 왤케 성실함;;; 이러다 팬될듯;;;;
아니 CM펑크 티셔츠 L사이즈 다떨어져서 XL 샀는데 너무커 으악 ㅜㅠ
땡큐 AJ ㅠㅠㅠㅠㅠㅠ
마무으으리!!
재밌었습니다. 근데 존나 피곤하네요 ㅂㅇ
직관추
도미닉 위엄보소
저도 첫 문장에 깊이 동감하여 2일차 경기 갔다왔어요ㅎㅎ
부럽노 - dc App
이루뽕들은 하나같이 가난뱅이 밖에 없냐
개추
크으 에제 ㅠㅠ
직관추
저도 토요일 쇼만 직관했는데 확실히 초반에 제이가 분위기를 잘 살리더라구요
실베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