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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웨일스 트레하리스 지역에서 Geraint Baker(48세)라는 자가 온라인 채팅 앱을 통해 11, 12세 미성년자 소녀와 성적 대화와 자위 행위, 노출 사진을 요구하고 급기야 실제 만남을 시도, 소녀의 경찰 신고로 접선 현장에서 곧바로 긴급체포됨.

영국 법률(Protection of Children Act 1978 and Criminal Justice Act 2003)에 따라, 그루밍(Grooming) 및 미성년자 성접촉 시도(Attempted Sexual Communication with a Child) 죄목으로 메르시르 티드필(Merthyr Tydfil)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고 10년 징역형과 함께 ‘무기한 성적 해악 방지 명령’(SHPO,Sexual Harm Prevention Order:  인터넷 사용 제한, 특정 지역 출입 금지, 아동 접촉 금지 등의 조건을 평생 부과),
‘성범죄자 등록부 등재’(SOR,Sex Offenders' Re.gister): 이 역시 무기한으로, 출소 후에도 위치 추적과 재범 방지 감독) 처분을 받음. 











지난 10월에도 미국에서 애우팬이 납치 유괴 범죄로 검거 되는 등 장애우팬들의 여러 중범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지 오프라인에서 자신이 장애우팬임 어필하는 자가 있다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