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도 정식으로 연습생이 된 듯하고 심판하고 바이슨도 연습생 포기 안한 듯. 뉴페이스는 3명 정도. 지금 로스터가 14인인데 6명 정도 더 늘면 AKW랑 WWA 영끌한 21인에 맞먹는 숫자가 될 듯.
좋은 기믹을 스스로 만들길 지금은 개성이 없어보이는 얼굴들이네 - dc App
연습생 때는 다 그렇지 ㅋㅋ
@ㅇㅇ(211.229) 랜디 오턴도 데뷔때는 개허접했잖음
WWE도 연습생 때부터 개성있는 놈은 없음
WWE도 지금이니까 NXT에서 빌드업 하고 오는거지. 2000년대 초까지도 랜디고 브록이고 시나고 데뷔할 땐 특이점은 없었음. 그나마 브록은 워낙 그냥 인자강으로 세보이니까 바로 밀어줬지만 까말 블랙빤스에 풀기어 세팅한 스포츠헤어 덩치가 특이하진 않았지. 걔는 외모가 아닌 퍼포먼스로 증명한거니까.
진개성도 개성만점이라 단체 얼굴 하는건 아니니까
심판들이랑 링 주변 스태프들은 범프 휘말리거나 그런 것땜에 훈련생 쓰는거 아닌가
바이슨은 3개월 전 넥스트스탭에서도 선수로 나왔던 거 보면 그냥 실력 부족으로 훈련생 생활을 유지하는 것 같고 심판도 PWS 훈련생이라고 초반부터 언급되었다고 함
예니 라이벌 나왔으면
훈련생 꾸준히 들어오는거 좋네
오 ㄷㄷ
여성부 쪽 훈련생이 유입 되는 건 좋은데 남성부 쪽은 구스타프나 범솔 같은 느낌 나는 애들도 영입 했으면 좋을 거 같은데
레슬네이션 이후로 엄청 많아졌네
레슬링이든 사업이든 뭐든 간에 사람이 꾸준히 들어오면 희망이 밝은 거임 ㅇㅇ
솔까 한국에서 직업으로 갖긴 힘들고 취미성 부업으로 하는거니까 이정도만해도 갓갓일듯
레슬 네이션2 가즈아
거리만 좋으면 갔을텐데
오? 내가 아는 연습생으로 엄청 젊은 친구 하나 있는데... (무려 미필) 걔는 이 사진에 없네? 저번에 스태프로도 나오던데
이건 훈련비 할인 겸하는 테스트 참여한 사람이라
@zass 그게 뭔질 모르겠다... 할인을 겸하는 테스트?
@프갤러6(1.225) 일단은 입단테스트가 메인이고 원래 훈련생이거나 선수인 사람들은 그냥 기량 유지를 겸해서 테스트한거라고 함. 다만 입단테스트 통과하면 첫달 훈련료를 깎아준다고.
@zass 오오... 쌈빡하네. 잘 아는거 보니 혹시 저 사진 속 사람 중 하나 아니야?
@프갤러6(1.225) 그냥 유튜브 커뮤니티 꾸준히 읽는 일개 팬이야. 서울을 횡단해야 하는 거리라 엄두도 못 냄
말이 좋아 연습생이지 몸이랑 얼굴을 봐라 ㅋㅋㅋㅋㅋ 걍 취미활동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