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들 링크
(의자에 앉아있는게 마티 자네티)
WWE에서 나온 마티 자네티는 인디활동을 하기 시작함
그러던 도중 wcw와 계약을 맺고 98년 1월에 wcw에서 데뷔경기를 가지게 됨
그래서 wcw에선 잘 풀렸는가? 98년 8월31일 NITRO에서 코난과의 경기 중 어깨부상을 당함
회복기간 중에 그대로 개같이 방출됨 이후 다시 인디무대로 돌아감
세월이 꽤 흐른 2005년 더 이상 개망나니가 아닌 종교의 힘으로 개과천선한 숀마가 당시 여전히 생활고에 시달려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하던 자네티에게 먼저 전화를 해서
기적적으로 연락이 됨
이를 계기로 숀마가 아내가 자신을 종교의 길로 이끌어줬듯이 자네티를 종교의 길로 이끌어주며 안좋았던 사이를 회복 하게 됨
그렇게 2005년 전설의 태그팀 락커즈가 부활을 하게 됨
그래서 숀마의 도움으로 잘 풀렸나요???
개가 똥을 끊지 씨발ㅋㅋㅋㅋ
Reason Why Marty Jannetty Was Arrested & Fired From WWE | Rajah.com
2005년 6월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체포ㅋㅋㅋㅋㅋ 그리고 7월6일에 방출됨
이쯤되면 종교의 힘이고 지랄이고 예수님이 빡쳐서 자신의 몸대신 자네티 이새끼를 십자가에 매달아 그대로 골고다 언덕에서 크루시픽스 파워 밤을 갈기셔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수준
다음 해인 2006년 2월 또 숀마가 구원의 손길을 내민건지 스피릿 스쿼드에게 구타당하는 숀마를 구해주는 모습으로 복귀를 하며 빈좆가문과 엮이는 스토리라인에 투입됐으나
무슨 사유인지 갑자기 스토리라인에서 빠진 후 계약파기 소식이 전해졌고 06년 9월 15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해서 베테랑 선수로서 젊은 선수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로 투입된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9월29일 방출 소식이 전해짐 ㅋㅋㅋㅋㅋㅋ 자네티는 마이스페이스에서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으나 이후 짐로스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밝히기를 플로리다주 법원 명령으로 인해 더이상 WWE 소속이 아니라는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내용을 못찾았는데 또 뭔가 법적으로 문제되는 사고를 친 모양임
이후 2007년 또 1회성 복귀를 함 이후에 또 안보이다가
2009년 당시 우사챔이던 갓딴새끼와 1회성 경기를 하고 경기에서 패배함 이게 WWE에서의 마지막 모습임
일단 줄이고 이후 행적은 내일 쓰겠음 ㅇㅇ
트나에는 안나왔으려나
숀마찬스 3번 덥덥이찬스 3번 기회를 참 많이도 받았네 ㅋㅋㅋㅋㅋ 그 기회를 번번히 걷어찬거도 웃기고 ㅋㅋㅋㅋㅋㅋ
이제는 분열된 태그팀 멤버 간의 흥망과 서열을 상징하는 존재가 돼버렸네
아이고 시발 ㅋㅋㅋ
2009년까지 드문드문 얼굴 비춘거 보면 숀마가 현역일 때 그래도 꾸준하게 꽂아줬다는건데 이걸 다 말아먹어버린게 ㄹㅈㄷ
스텦 딸을 건드린게 결정타 ㅋㅋ
??? : 저 썅년(스텦)이 raw에서 그랬다는거지? 하나 알려주자면 그 애들이 과연 헌터의 자식들일까?
저 05년 한창 숀마-도사 대립 중이던 레매시즌 시기에 락커스 일회성 재결성하고 스맥에서도 도사랑 한경기 맞붙었는데 꽤 재밌었음. 재능은 있는데 1대숀마는 저리가라할 수준으로 개버러지 인성이라 자멸한 케이스
06년 숀vs빈스 대립 땐 빈스가 일자리 줄테니 매스터락 챌린지 해보라고 했던가 그러다가 키스 마이 애스 클럽 가입할 위기 처했는데 숀이 구해주고 그러다 스피릿 스쿼드였나? 쉐인이었나? 또 난입해서 오히려 숀이 엉덩이 키스하는 그런 장면도 있었지 ㅋㅋㅋ
복귀해서 경기하던 시절에 몸뚱이는 개저씨인데 락커스 시절 기량 꽤나 보전된 상태라 놀랬었음 숀마가 괜히 챙겨주고 신경써준거도 아니고 사측에서도 납득이 되니까 저리 기회를 준거였을텐데 참...
이 분야 갑이 리키스팀보트이긴 한데 (늙그막에 대충 나와서 대충 하는데 존나 잘하는거) 그에 못잖게 경기력이 좋았었음
미즈한테 크로스라인 맞을때도 보면 회전낙법함
락커스 현역시절 영상 보면 진짜 잘했지 숀마보다 더 돋보일정도였으니 마이크웤이 떨어진다는 평과는 달리 내가 볼땐 마이크웤도 준수했고 목소리도 중후한 중저음이라 충분히 선역으로 밀어줄만했음
진짜 사람 고쳐 쓰는 게 불가능에 가깝구나 - dc App
주로 태그팀이 독립할때 한명이 망하면 제네티 한명이 흥하면 숀마로 비유된다지만 그 망한 선수가 성격에 하자가 있는건 아닐텐데 제네티 새끼와 비교당하면 명예훼손으로 고소해도 이해한다ㅋㅋㅋㅋ
갑툭튀해서 미즈랑 경기한 계기는 미즈가 모리슨 통수치곤 자기가 숀 마이클스면, 이 새낀 평생 파트너 그림자에서 못 벗어난 자네티라고 어그로 끌던게 발단임 원래 미즈는 저러고나서 지역자버 상대할 예정이었는데 그날 게스트 호스트였던 스눕독이 니 새끼 만나고 싶단 분 계시니 만나보라며 자네티 소환
그때 경기도 못하고 퇴근한 자버는 훗날 205 크루저웨이트 챔피언에 오르고 지금은 신일본에서 활동중인 TJP
'나는 숀, 너는 마티' <<< 부연설명 없이도 멤버 간 서열을 확인할 수 있는 완벽한 교본이네
사이드킥의 대명사란 건가
어제인가 이틀전인가 마티 자네티 근황글 올린 누군가 덕분에 좋은 연재글도 읽을 수 있게 됐네. 누군지 몰라도 ㄳㄳ
아니 글쓴이 자네티 욕하는게 개웃기고 찰짐ㅋㅋㅋㅋ - dc App
예수님이 빡쳐서 자신의 몸대신 자네티 이새끼를 십자가에 매달아 그대로 골고다 언덕에서 크루시픽스 파워 밤을 갈기셔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수준 << 이딴 드립 하루종일 생각해야되는거냨ㅋㅋㅋ엌ㅋㅋ
아니 저렇게 사고를 많이 치고도 인복은 없지 않아서 기회도 존나 많이 받았는데도 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숀은 이젠 자네티 연락처도 안갖고있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