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티 글 썼던 게이임
이번에는 많이들 알고있는 2002년에 일어난 지옥의 비행사건에 대해 다시 한 번 살펴보려함
바이스 TV의 해당 내용이 주로 이뤄짐(기타 관련내용 출처는 구글검색 이후 위키피디아,꺼무위키,프로레슬링 관련 사이트에 언급된 내용)
워낙 유명한 사건이다 보니 많이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관련 증언 및,세부내용을 알고 싶어서 뒤져보게 됨
※글퀄 보장 못함 ㅇㅇ 사건 관련 증언 의역 존나 많음
2002년 5월4일 영국 한정으로 열리는 ppv인 인서렉션이 영국 런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리게 됨
이는 당시 WWF가 WWE로 회사명이 변경되기 전 마지막으로 WWF 이름으로 열린 중요 행사였음
그리고 사건이 벌어진 날은 2002년 5월5일 애새끼날...
투어 종료 이후 이제 영국에서 미국으로 복귀 하려고 WWE 선수들과 임원을 포함한 스태프들이 전세기(보잉747)에 탑승을 했음
당시 기상문제로 인해 이륙시간이 무려 7시간이나 지연이 됐음
이 때 잦은 투어로 인해 레슬러들이 피로 누적이 상당했는데 빈좆이 이에 대한 복지 차원으로 오픈 바를 개설을 해놓음
Dark Side Of The Ring Recap: Plane Ride From Hell
이 당시 증언으로 지연된 시간동안 승무원들이 음료(주류)카트를 3번이나 채웠다고 함
GHB(흔히 말하는 물뽕)이 돌아다녔고 몇몇 레슬러들이 승무원들에게 주사기를 건네주며 갖다버리라고 했다는 증언이 있음
-Part.1 아마추어 레슬링 부심
사건의 시작은 '미스터 퍼펙트'커트 헤닉과 브록 레스너(당시 WWE에 데뷔한지 2달도 안됨)의 충돌
꺼무위키에서는 둘 다 미네소타에 연고가 있고 이를 계기로 빠르게 친해진 후 서로 아마추어 레슬링 부심을 부리다가 브록이 커트 헤닉에게 테이크다운을 하면서 시작이다라는 소리가 있지만 Dark Side Of The Ring Recap: Plane Ride From Hell를 보면 커트 헤닉이 브록의 머리에 면도크림을 뿌린 후에 때렸다는 증언이 있고 이에 브록이 불쾌해 하며 쫓아가서 테이크다운을 했다는 증언이 있음
이게 격해져서 비행기 비상문 근처까지 가는 바람에 문이 열릴 뻔 했고
만약 진짜로 열렸으면 뭐....
이것을 이제 삼치,폴 헤이먼,핏 핀레이가 제지했다는 얘기도 있고 언더테이커가 둘 다 씨발 아가리 하라며 짬으로 눌렀다는 소리도 있음
사태가 좀 잠잠해지나 싶었더니 그 다음으로 등장한 인물이 있었으니...
-Part.2 릭 '쥬지돌린' 플레어
Woooooooooooo~!!!!
릭플레어가 알몸상태로 자신의 상징인 로브 복장을 입고 등장함
타미 드리머 : 릭 플레어가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그의 복장을 걸치고 복도로 나왔습니다...그리곤...Wooo~
대마왕: 당시 저도 투어에 참가했기 때문에 그 현장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아마 릭은 그게 사람들을 웃기는 방식이라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타미 드리머 : 그는 그 상태로 응디를 흔들면서 자기의 쥬지를 보여주더니 그걸 헬리콥터마냥 돌리더군요
하이디 도일(피해자) : 전 그 때 당시 갤리에 있었습니다. 갤리가 뭐냐면 비행기 안에 있는 작은 주방용 공간이에요
릭은 알몸에 로브를 걸친 상태로 주방으로 들어와서는 절 뒷문으로 몰아 붙이기 시작했죠...저는...저는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릭에게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전 움직일 수가 없었죠 그는 쥬지를 돌리며 제가 그걸 만지기를 원했어요
그리곤 제 손을 잡아다가 거기에 가져다 댔습니다 저는 릭에게 제발 그만하라고 말했지만 듣지 않았습니다.
-Part.3 골더스트
※꺼무위키에는 여기에 이제 술취한 골더스트(現 더스틴 로즈)가 등장해서 쥬지돌린과 함께 섹드립을 쳤다는 얘기가 있으나 위의 피해자인 하이디 도일에 증언에 의하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임 Dark Side of the Ring - The Plane Ride From Hell FULL RECAP — The Signature Spot (Heidi did not recall anyone helping her other than Goldust (Dustin Rhodes) who she remembered as the guy who had the microphone earlier.)
쥬지돌린,술캇 홀,골더스트가 고소자 명단에 있긴 했지만 다른 승무원이 고소한게 아닌가 싶음
하이디 도일: 아무도 절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근데 딱 한사람 있었어요...음...당시 활동명이 골ㄷ..골더스트?
그는 취한 상태로 와서는 누가 마이크를 가지고 있냐며 말하곤 릭 플레어를 보더니 절 내버려두라고 얘기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뭐가 됐건 그가 절 보호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절 도와준 사람은 그가 유일한 사람이였습니다.
(이후 그대로 마이크를 붙잡고 노래를 시작했다함)
골더스트&테리 러널스(1993년 결혼 1999년 이혼)
골더스트는 PA(Public Address)시스템 공간을 점거해서는 마이크로 테리 러널스에 대한 사랑 노래를 부르기 시작함
찾아보니 골더스트가 부른 노래는 Pledging My Love - Emmylou Harris (시발 이혼한 전처한테 부른다는 노래제목이 '사랑의 맹세' ㅋㅋㅋㅋ)
존나 사랑해 이 씨발련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런 모양
Terri Runnels speaks on Plane Ride from Hell, not reporting Lesnar incident
당시 테리 러널스의 증언으로 존나 쪽팔렸다고 함
옆에 폴헤이먼이 있었고 대응하지말고 씹으라고 조언해줬고 투어 당시 브록레스너가 백스테이지에서 수건을 걸친 상태로 자기에게 쥬지를 보여줬다는 주장을 함
이를 보고하려고 했지만 일자리를 잃을까봐 보고하지 못했고 내가 이걸 얘기함으로써 명전에 들지 못할 수도 있다는 발언을 함
짐 로스:아 애미 씨발 진짜...
당시 짐 로스는 해설 겸,인사부 부사장이였는데
현장에서 뒷수습을 하고 있던 짐 로스는 당시 골더스트에게 자리에 쳐 앉으라고 (sit your ass down) 말하며 진압했다고 함
이후 골더스트는 알다시피 부커T와 같이 다니는 태그팀 활동을 한 뒤 여러 단체를 거쳐 WWE에 복귀하기를 반복.
현재 행적은 뭐 다들 알고 있을테고
-Part.4 술캇 홀
이미 만취 상태로 커트 헤닉과 함께 여기저기 면도크림을 뿌리는 장난을 하고 춤을 추며 지랄 발광을 했다는 여러 증언이 있음
피해자 하이디 도일의 증언으로 스캇 홀에게 식사를 제안했는데 자기에게 다가와서는 셔츠를 붙잡고 자기를 핥고 싶다(I am going to lick you)는 섹드립을 쳤다고 함
이후에 계속 난리치다가 기절
저스틴 크레더블 : 하...당신들도 스캇 홀 평소 모습 알죠? 완전히 미쳐가지고 지랄댄스를 추고 있었습니다. 다들 또라이 짓을 하고 있었고 그를 돌볼 사람이 없었어요
당시 저스틴 크레더블의 증언으로 당시 스캇 홀이 지랄염병하다가 기절 후 그를 비행기 입구쪽 창가 좌석에 앉힌 뒤 맥박 체크를 하며 지켜봄
주위에서는 저새끼 뒤진거 아닌가 하는 반응이였다고 비행기 착륙 후까지 스캇 홀은 깨어나지 않았고 스캇 홀을 옮기기 위해 휠체어에 앉혔어야 했다고 함
(대충 뭐 이런 그림이라고 봄)
저스틴 크레더블의 증언으로 자신이 휠체어로 스캇 홀을 앉힌 뒤 세관을 통과할 때 당시 이 모습을 본 짐 로스가 매우 혐오스럽게 쳐다봤다고 함
-Part.5 마이크 '쥬지꺼낸' 헤이즈
마이클 헤이즈도 사건에 연관되어 있었는데 당시 각본진 수장의 직책을 맡고 있었음
이미 상태가 맛탱이간 상태로 난동을 부리고 있었음
무려 린다맥맨 그러니까 WWE의 대가리,자기 상사인 빈좆의 와이프를 향해 쥬지를 꺼내서 오줌을 갈기려 했으나 다행히 소변이 나오지는 않았고 주변에서 끌어내버림
이후 인서렉션에서 엑스 팍과 경기도중 이마에 출혈 부상으로 얌전히 수면제를 먹고 자고 있던 당시 JBL 기믹 장착 전이였던 조봉래에게 가서는
대뜸 너 이 씨빨 레드넥새끼 하며 마빡에 펀치를 갈김
잘 자고 있던 봉래는 봉변을 당하고 이마에서는 다시 출혈이 발생함
당시 봉래는 정장 복장으로 있었다는데 피가 입고 있던 상의까지 흘러내려 묻게 되었고 이에 빡친 봉래는 헤이즈의 아구창을 돌려버리고 헤이즈는 횡설수설하다가 자빠져 자게 됨
무려 그 시발 악질로 유명한 봉래가 이 사건에서만큼은 순수한 피해자였다
여기서 자빠진 헤이즈를 보고 나선 이가 있었으니

나여 X-PAC
엑스 팍: 아니 미친 노인네가 린다 맥맨 앞에서 지 좆을 꺼내서 오줌을 갈기려고 했다니까? 지가 있는 곳이 화장실로 착각한 것 같아
엑스 팍이 가위를 들고 와서는 헤이즈의 포니테일을 잘라버림 ㅋㅋㅋㅋ
이것을 승무원에게 보여주며 이게 시발 내 타이틀(벨트)이다 라고 소리치자 주변에서 박수치며 환호했다고 함
헤이즈는 비행기 착륙 후 공항 세관에 도착할 때까지 모르고 있다가 자기의 긴 머리를 정돈하려고 뒷통수에 손을 가져다 대면서 머리카락이 잘린걸 알게 됐음
어떤 씹새가 그랬냐며 노발대발 했지만 입꾹닫을 했다고 함
이후 마이클 헤이즈의 잘린 머리는 다음 쇼에서 누군가가 락커룸 탈의실 문짝에 테이프로 붙여놔서 여러사람이 봤는데 이걸 짐 로스가 보고 떼어버렸다고 함
엑스 팍: 그거 사실 내가 붙였음 ㅋㅋㅋㅋ
나중에 엑스 팍이 팟캐스트에서도 증언을 했는데 단순 장난이 아니라 보복성 장난이였다고 함
평소에도 여러 사람에게 좆같이 굴어서 그랬다고
-결과
비행기가 착륙한 이후에 비행기 내부는 그야말로 개판이였고 토사물,혈액도 있었다고 피해자인 하이디 도일이 직원들이 그걸 치우는데 애먹었다고 증언함
'미스터 퍼펙트' 커트 헤닉- 2002년 로얄럼블에 25번으로 복귀해서 파이널3까지 남음.
그러나 이 사건으로 해고가 됨 이후 트나로 이적했지만 2003년 2월10일 플로리다 주 탬파의 한 호텔에서 코카인 중독으로 44세의 나이에 사망, 이후 2007년 명전 헌액
스캇 홀 - 빈좆에게 소식 전달 후 현장에서 즉시 해고가 됨.
이미 이때쯤에 알콜의존증이 심했던데다가 이 사건으로 빈좆이 나가 씨발련아를 시전한 것으로 보이며 고소자 명단에 올라간 것으로 보임
골더스트 - 역시 이 해 로얄럼블을 통해 복귀를 했으나 여러 증언을 종합한 결과 해고를 당하지는 않았음 다만 이후에 개그 기믹으로 부커T와 같이 다니게 됨
고소자 명단에 오른 한사람이라는 소리가 있는데 당시 하이디 도일이 아닌 또다른 피해자인 타렐린 카펠리노라는 직원이 자신에게 골더스트가 너하고 쎾쓰마렵다라는 성적발언을 했다고 함
마이클 헤이즈 - 각본진 수장 위치에 있던 사람이라 해고 당하지는 않았음 정직처분을 받았다는 주장이 있으나 확실치 않음
브록레스너 - 당시 WWE에 온지 얼마 안된 신삥새끼가 사건에 연관되어 있었으나 이 때쯤 이미 다음 WWE 통합챔으로 내정되어 있어서 그랬는지 해고되지 않음 이후에 2004년에 나갔다가 2012년에 돌아옴
쥬지돌린 - 사실상 문제 많았던 인간인데 워낙 레전드라서 그런지 해고당하지는 않았음 다만 회사 차원에서 구두 경고 정도는 한 모양임. 저 때나 지금이나 문제가 많은 양반
※의역 존나 많음

하이디 도일(다시 얘기하지만 사건의 피해자) : 비행기가 착륙한 후에 활주로를 걸어 나와서는 가까운 호텔로 향하며 직원들과 얘기를 나눴어요
같이 얘기하던 직원들도 그런 일이 있는줄 몰랐다며 놀랐습니다.
이후 호텔 방으로 들어가서 샤워를 한 후에 Sportsjet(당시 하이디 도일이 일하던 회사)에 전화를 걸어서 울면서 얘기를 했죠.
사측에서는 유감스럽다고 얘기하였지만 사측에서는 이 사실이 외부로 알려지길 원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프로선수들과 일하고 있고 그들은 중요한 고객이며 개인 사생활을 존중하고 보호할 필요가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죠

WWE측에서 금전적 합의를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에 대한 사실을 알리는게 더 중요했어요.
이 일은 어찌됐든 제 삶과 제 경력에 큰 영향을 줬습니다. 진실은 더럽고 추악 할 수 있으나 이걸 밝힘으로 더 나아질 수도 있으니까요
하이디 도일은 바이스TV의 해당 에피소드에 출연하는 것을 상당히 심사숙고 했다고 함
자신이 해당사건을 폭로하면 온라인에서의 진실공방 여론형성을 매우 두려워했다고
2021년 해당 에피소드가 방영된 이후 이를 본 쥬지돌린은 해당 에피소드 출연자들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sns로 입장을 밝힘
그리고 피해자인 하이디 도일을 언급하며 New Photos, Video of Two Suspected of Taking $80,000 in Jewelry – North Coast Current
2016년에 롭 스콧이라는 남성과 함께 8만달러 상당의 보석 절도사건 용의자로 현상수배가 된적이 있는 여자다라며 비난함
저 cctv영상도 있기는한데 사건이 진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음
이유야 어찌됐든 쥬지돌린이 쥬지를 돌렸다는 증언은 매우 여러 명에게서 언급이 됐는지라 역으로 쌍욕을 쳐먹게 됨

-끝-


개판이네 ㅋㅋ
https://m.blog.naver.com/keepgoingssss/223650126938
퍼펙트는 44세였는데 훨씬 젊고 체격이 큰 브록에게 밀리지 않았다는 게 대단함ㅋ - dc App
근데 시기상 되게 짧게 알았을법한 브록과 헤닉에게 가장 유명한 추억(?)이라면 저 지옥의 비행기사건일텐데 브록이 헤닉을 엄청 인간적으로 좋아했던걸로 얘기했던거보면 동향출신이라는 동질감도 있었겠지만 나이차이를 떠나서 성격, 가치관이 잘 맞았던거같음
???: 릭 플레어의 친구라면 그의 안 좋은 버릇도 감당할 줄 알아야 한다.
숀마이클스가한 말이지
좆중복 오지노
아오 ㅅㅂ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골더스트 도와주고 지도 술꼴아서 할건 해야제 노래 쳐부른게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꼴통새끼들이랑 일 마치고 술취하고 물뽕까지 하면서 같이 있으니까 옛날생각나고 좋네 ㅋㅋ 할건해야제 ㅋㅋㅋ
저게 2000년대에 벌어진 일이란게 안 믿긴다
자지돌린은 이후 각본상 raw 소유주에서 내려오고 일반 로스터로 강등되어 제리코한테 잡질하는 등 에볼루션 이전까지는 위상이 많이 나락감
사장 마누라한테 자지 꺼내기 ㅋㅋㅋㅋㅋ
두루뭉술하게 이런일이있었다 라고 알던 사건 디테일하게 보니까 개웃기네 ㅋㅋㅋㅋ - dc App
이 사건은 볼때마다 새로운게 나오는거같음 존나 미친놈들 ㄹㅇ
개씨발 ㅋㅋ
인성 좆쓰레기 새끼들 - dc App
2002년이 WWE 올드스쿨과 현시대 아이콘, 유망주들을 모두 아우르는 역대급 로스터라는 평이 많았는데 그래서인지 마지막 낭만(?)의 사건을 하나 크게 터뜨리고 이후로는 낭만의 시대를 일컫는 레슬링 분위기에서 희석되다 2007년에 완전히 사라지고 현재의 체제로 정착이 된 셈인거네 ㅋㅋ 어찌보면 다른의미로 세대교체의 터닝포인트같은 사건
+ 커트헤닉, 스캇홀, 릭옹, 골더스트, 헤이즈 급의 올드스쿨 문화에 익숙한 옛날 레슬러들이 WWE에서 정식 계약된 상태에서 한데 뭉쳤던 마지막 순간이기도 함. 임마들아 옛날생각나네 식으로 부화뇌동 하기 좋은 환경이었는데 거기에 술까지 곁들여져서 생겨버린 사건이라고봄. 그 이후로는 올드스쿨 레슬러들이 이렇게 많이 모이는 일이 정식계약 상태가 아니라 게스트형식으로만 모였던거보면..
저 사건들이 따로따로도 아니고 한 군데에서 동시에 일어난 게 레전드 ㅋㅋㅋㅋ
비행기가 추락하지 않은게 신기할 정도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클 헤이즈는 다른 사람도 아닌 상사의 아내를 건드리고 살아남았네. 빽이라는게 이런건가?
이러면서 애우가 뭐 어쩌구저째? ㅋ ㅋㅋㅋㅋㅋ
소문만들었지 디테일 존나무섭네
술캇홀 ㅋㅋㅋㅋ
개망나니 새끼들이네 ㅋㅋㅋㅋ
진짜 왜 저렇게 쥬지를 꺼내보이려고 하는거지 다들 ;;; 진짜 개판 야만 망나니 새끼들 한파티엿네 개중에 멀쩡한 양반들은 뭐하고잇엇는지가 궁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