内藤哲也はノア1・1武道館のXなのか 本人を電話直撃「知らない番号から着信があったような…」 | 東スポWEB
X、内藤だろ――。ノア来年1月1日の日本武道館大会に、「ロス・トランキーロス・デ・ハポン(LTJ)」のBUSHI(42)、そして〝X〟が出場することが7日に電撃発表された。LTJは今年5月に新日本プロレスを退団した内藤哲也(43)とBUSHIによって結成され、国内マット参戦は今回が初めてとなる。果たしてXは誰なのか。大本命視される内藤を直撃した。
"X 라는 거, 나이토지?"
노아가 내년 1월 1일의 일본 무도관 대회에 '로스 뜨랑낄로스 데 하뽄 (LTJ)의 BUSHI (42), 그리고 "X"가 출전하는 것이 7일에 전격 발표 되었다.
LTG는 올해 5월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퇴단한 '나이토 테츠야 (43)와 BUSHI에 의해 결성되어, 국내 매치 참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과연 X는 누구인가, 예상 대로 나이토인가 본인에게 직접 부딪혀 보았다.
衝撃のサプライズだった。この日のノア後楽園大会中に場内ビジョンに映し出されたのは、日本武道館の写真から浮かび上がるLTJのロゴ…。BUSHIがXと組んで元日決戦に出場することがアナウンスされると、会場から大歓声が起きた。
전격 서프라이즈 였다. 그 날 의 노아 고라쿠엔 대회 중에 장내 비전에 비춰진 것은, 일본 무도관의 사진으로부터 떠오르는 LTJ의 로고.... BUSHI가 X와 조를 이뤄 새해 첫날 결선에 출전하는 것이 발표되자, 회장에서는 엄청난 환호성이 일어났다.
〝X〟のシルエットは誰かに似ている気がするが…
"X"의 실루엣, 누군가와 닮아있는 것 같은데...
気になるのは、やはりXの存在だ。ここまで海外マットで試合を行ってきたLTJのメンバーは現在、BUSHI、内藤、アンヘル・ロイス、来年1月デビュー予定のRYUSEIの4人となっている。順当に考えればこの3人のいずれかで、日本では無名のロイスやデビュー前のRYUSEIがXとして登場する可能性は限りなく低いため、新メンバーが加入しない限りは〝内藤一択〟ということになる。というか、そもそもXのシルエットが内藤に酷似している。
가장 신경이 쓰이는 점은 역시 X의 존재다.
지금까지 해외에서 경기를 치른 LTJ 멤버는 현재 BUSHI, 나이토, 앙헬 로이스, 내년 1월 데뷔 예정인 RYUSEI 의 4명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X는 이 3명 중 하나로, 일본에서는 무명인 로이스나 데뷔전의 RYUSEI가 X로서 등장할 가능성은 한없이 낮다. 때문에, 신멤버가 가입하지 않는 한 선택지는 "나이토" 뿐 인 것이 된다.
그렇다기보단, 애초에 X의 실루엣이 나이토와 흡사하다.
この日は神戸でトークショーを行っていた内藤に電話で直撃すると「残念ながら、その話は俺にはないですよ。知らない番号から着信があったような気もしますが…俺、寝てるんでね。俺の生活リズムに合わせて電話してきてほしいですね」とノア側との接触を否定。「一応、BUSHIから話は聞いてますよ。X? 知らないですねえ。しかも1月1日でしょ? 俺、年末年始は広島で過ごす予定があるんでね。そもそもオクパードだし、もっと早く言ってほしかったなと」としらばっくれた。
그 날 고베에서 토크쇼를 하고 있던 나이토에게 전화로 대놓고 물어보자,
"유감스럽지만, 그거 나 아니예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 것 같기는 합니다만,.. 저, 자고 있었단 말이죠. 전화를 할 거라면 내 생활 리듬에 맞춰서 전화 해주면 좋겠네요"
라며 노아측과의 접촉을 부정했다.
"일단, BUSHI한테 이야기는 들었어요. X? 모르겠네요. 게다가 1월 1일? 나, 연말연시는 히로시마에서 보낼 예정이란 말이죠. 애초에 오꾸파-도 (occupado. 스페인어로 busy)하니, 좀 더 빨리 말해 주었으면 좋았잖아"' 라며 시치미를 뗐다.
こちらから電話をかけておいてなんだが、冷静に考えれば、団体からXとして発表されているのだから、本人に直撃したところで認めるわけがない。内藤は「BUSHIが誰を連れてくるのかは、俺も分からないですね」とすっとぼけつつ「ただ、BUSHIのことですから、その舞台、日本武道館にふさわしいXを連れてくることだけは間違いないんじゃないですか? LTJのファンの方は期待していいと思いますよ」とXが自身…いや大物レスラーであることに太鼓判を押した。
사실 이쪽이 전화 걸어놓고 말하는 건 좀 그렇지만, 냉정하게 생각하면, 단체로부터 X라고 발표되고 있는데 본인에게 직접 물어본다 해서 인정 할 리가 없다.
나이토는 "BUSHI가 누구를 데려올지는 나도 모르겠네요"라고 시치미 떼면서, "그치만 뭐, BUSHI니까 말이죠. 그 무대, 부도칸에 어울리는 X를 데려오는 것만은 틀림없지 않습니까? LTJ의 팬분은 기대해도 좋다고 생각해요" 라며 X가 자기 자신…아니, 거물 레슬러 라는 것을 보증했다.
「あまり詳しく見てはないから分からないですけど、ちょっとずつ熱を帯びてきているんじゃないですか? それは俺にも伝わってきてますよ。だからこそ、BUSHIもXと出てみようとなったんでしょうね」とノアの印象を語った内藤。「しかし、距離が離れてるとはいえ、電話取材とはずいぶん安上がりになったね。そうだ、東京に戻ったら…」と言いかけたところで、急激に電波が悪くなり通話が切れてしまったが、BUSHI、そして内藤…いやXの参戦で、元日決戦が風雲急を告げてきた。
"(노아를) 자세히 안 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조금씩 뜨거워 지고 있는 거 아닌가요? 그건 나에게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BUSHI도 X와 출천 해 보려고 거겠죠" 라고 노아의 인상을 말한 나이토.
"하지만 거리가 멀다고는 하지만 전화로 취재를 하다니. 많이 싸졌네. 맞다, 도쿄에 돌아가면…"이라고 말하는 순간, 급격하게 전파가 나빠져 통화가 끊어져 버렸지만, BUSHI, 그리고 나이토…아니 X의 참전으로, 1월 1일의 결전이 전조를 알려왔다.
오랜만에 일본 기사 번역하니까 재밌다
호출 당하기 직전에 바로 끊는거보소ㅋㅋㅋ
다시 지갑을 지켜낸 오카모토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자 하도 당하다보니까 스킬 생겼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엘 그란데 자포니즈 나오나보네
그저 먹튀할 생각 밖에 없는wwww
얼척이 없네 ㅋㅋㅋㅋㅋㅋㅋ
당하고만 있을수 없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