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에는 다른 단체와 똑같이 4각링을 가지고 있던 TNA였는데 제프 제럿이 멕시코의 AAA의 6각링은 보고 그걸 TNA에 도입해야겠다고 생각해서 TNA에도 6각링이 만들어짐
스팅 등 일부 선수들이 6각링을 안좋아했지만 그래도 6각링의 독특함을 활용한 많은 명경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게됨
그리고 그런 선수들의 불만을 수렴한 헐크 호건이 TNA 입성 후 6각링을 없에고 4각링으로 다시 바꿔버림
4각링으로 다시 돌아갈때도 AJ를 비롯한 TNA 오리지널들은 TNA만의 차별점이 없어진다는 것에 대해 반대를 했지만....
실제로 4각링으로 다시 바꾸고 나서야 6각링보다 4각링이 더 편하구나 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함
특히 4각링은 각각 사이드에 있는 기둥이 링을 고정하는 역할을 하는데
6각링은 링 중앙 바닥에도 별도로 기둥이 있어 기술 접수하거나 낙법할때 많이 아팠다고 함
특히 영국 투어 도중 커트 앵글에게 탑로프에서 벨리 투 벨리를 맞을때 6각링에서 맞는건 너무 아팠는데
4각링에서 똑같은 기술을 맞았을때는 그 전보다 훨씬 덜 아팠다고 함
그 짤 생각나네 휘어진 포크 밑에 네가 특별하다고 해서 꼭 쓸모있는건 아니라고 써놓은 짤
6각링은 가운데에도 기둥이 있었구나 존내 아플수밖에 없네
그러면서 애우에는 도전 못하는 가짜레슬러
애우팬들 아무도 에제 욕 안 하니까 분탕치지 좀 마라
2군쇼에 가는건 도전이 아니라 강등이라고 하는거란다
장애가 없으니까
패럴림픽에 안나가는거임
삶이 얼마나 망가져야 애우에 '도전' 하냐 ㅋ
파운스는 6각링에서 해야 각이 사는데
ㄹㅇ - dc App
6각링 턴버클때문이었나 부상당하기 쉬운 구조라고 들었는데
뭐야 wwe에서 TNA 특집으로 토크쇼를 한거임? 스팅있는거보니 에제 초장기 세명 대화하는 컨셉인 그 프로같은데 이시절에도 트나 언급 많이했구나
Table for 3
중앙에도 기둥이 있었구나
6각형 링에서 여러 변수로 터지는 몬티브라운 파운스가 ㄹㅇ 맛도리였음
괜히 정배는 정배인게 아니지 ㅋㅋㅋ
아 가운데에도 기둥이 있었어? 그럼 레슬러들이 싫어할만 했네
매트 밑에 기둥 6개 고정 하는 다른게 있었나 봄 ㅇㅇ 거기 떨어지니까 ㅈㄴ 아프고
그나저나 에제는 머릿결로 경이롭네 ㄷㄷ
ㄹㅇ ㅋㅋㅋㅋㅋ
어우
중앙에 쇳덩이 있었으면 바꾸는게 맞네 ㅋㅋㅋㅋ
6각링 저런 게 있는지는 이제알았네ㅋㅋㅋㅋ 십 몇 년 만에 ㅅㅂ...
제럿도 잘생겼네 이렇게보니까..
6각링은 팬들만 좋아했지 선수들은 다 싫어했다더라 - dc App
이런 비하인드는 몰랐네 ㅋㅋㅋㅋㅋ
뜬금없는데 Tna는 뭔가 로프가 깔끔매끈하게 생겨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