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자회견에서 츠지 요타가 IWGP 월드 헤비웨이트/IWGP 헤비웨이트/IWGP 글로벌 헤비웨이트/IWGP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벨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발표
츠지 요타는 "저는 예전부터 월드 헤비웨이트를 따게 된다면 월드 헤비웨이트에서 헤비웨이트와 인터컨티넨탈을 분리해서 헤비웨이트를 부활시키고 싶었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발표
1. IWGP 월드 헤비웨이트를 IWGP 헤비웨이트와 IWGP 인터컨티넨탈로 분리.
2. IWGP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들의 이름을 부활한 IWGP 헤비웨이트 챔피언들 목록에 계승.
3. IWGP 글로벌 헤비웨이트와 IWGP 인터컨티넨탈에 대해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계승시킬 생각이었지만, 이 두 벨트는 같은 레벨의 벨트가 아니기에 접음.
4. 그렇기에 IWGP 글로벌 헤비웨이트는 그대로 내비두고 IWGP 인터컨티넨탈은 봉인하는 걸로 마음을 먹음.
이런 자신의 생각을 레킹 직후에도 어제 뉴 이어즈 대쉬에서도 회사랑 사장인 타나하시랑 얘기를 나눴지만, OK는 못 받았다면서 타나하시 사장한테 OK를 받기 위해 타나하시를 부름.
타나하시가 등장해서 츠지 요타의 이야기를 듣고서는 "그럼 지금 IWGP 헤비웨이트는 몇 대지?"라고 묻고 츠지는 "87대."라고 답함.
이후 타나하시가 "IWGP 헤비웨이트라는 역사를 새로운 곳으로 이끌어나갈 각오는 있는가?"라고 물었고
츠지는 "그런 각오는 옛날부터 가졌었다"라고 답하고 타나하시가 "기대하고 있어"라고 말하면서 츠지의 생각을 인정하면서 뜨거운 악수를 나눔.
고로 이제부터 츠지 요타는
제 87대 IWGP 헤비웨이트 챔피언
제 6대 IWGP 글로벌 헤비웨이트 챔피언
더블 챔피언으로서 활동하게 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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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컨은 아쉽다
인컨은 기껏 분리했는데 봉인이네 쩝
?? : 그래 열심히 하자
오바리가 싸놓고 간 똥이 정말 어마어마했구만
글로벌이 좀 짜치네
인컨은 ㄹㅇ 역사 속으로 사라지노
나비챔 치워서 속이 다 시원하네
근데 인컨 벨트 부숴져서 짭 들고 다니던거 생각하면 그냥 봉인해두는게 낫긴 해
나비 폐지는 환영인데 인컨 봉인 은 좀 아쉽네
그럼 글로벌이 2선챔 역할하는 건가
방향성 보면 글로벌은 해외 선수들도 도전 가능한 1선챔일 거 같음 - dc App
그냥 헤비랑 인컨하지 이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