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일본 똥군기 스페셜 -1-

[장문]일본 똥군기 스페셜 -2-



↑이전 글들 링크




어제 글 작성 다하고 업로드 버튼 누르고 바로 창닫기 눌렀더니 업로드 안된 것 확인하고 다시 작성해서 오늘 올렸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올리자마자 글 삭제되서 다시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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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이게 뭔 억까냐 대체? 4번째로 다시 작성한다 개씨발 진짜...사사키 이 씨발새끼의 저주라도 되나 좆같네 진짜로 이전에는 문제 없다가 왜 오늘따라 지랄인데?


여튼 주제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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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켄스케 1966년 8월4일 생으로 올해 59세다. 


이새끼의 커리어 전반을 다루자니 글이 심하게 길어지므로 다루지는 않겠고 이새끼가 얼마나 씨발새낀지를 다루는 글이므로


그냥 2014년에 나카지마 카즈히코를 상대로 은퇴했다는 사실만 언급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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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장남 사사키 켄노스케,카도쿠라 린,사사키 스즈&호쿠토 아키라,씹새끼)




가족관계로는 아내인 전녀 출신의 그 유명한 여성 프로레슬러 호쿠토 아키라(1967년생) 장남 사사키 켄노스케(1998년생) 차남 사사키 세이노스케(생년월일 공개 안됨 99~01년생 추정-미디어 노출을 꺼리는지 사진 못찾았고 sns로도 노출 안됨) 며느리 카도쿠라 린(1993년생-나가요 치구사 제자출신 여성 프로레슬러,손녀 사사키 스즈(2003년생)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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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뒤 2005년 사사키 켄스케는 켄스케 오피스(추후 다이아몬드 링이라는 이름으로 변경했다가 다시 켄스케 오피스로 변경)라는 에이전시 단체를 창설한다.


켄스케 오피스를 운영하던 중인 2007년 켄스케 오피스 소속 연습생인 히로오카 마사히로라는 인물이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일본 언론이 악랄한건 유명한 사실이기에 업계 관련 인물들과 켄스케 오피스 소속 이전 연습생들을 상대로 인터뷰와 증언들을 수집했으나 일단은 '공식적으로는'  사사키 켄스케의 법적인 책임은 없으나 도덕적/관리 책임은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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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가 본격적으로 개씨발놈인게 알려지게 된건 시대가 변하기 시작하며 스마트폰이 자리잡고 sns 문화가 발달한 2010년대 들어서 일본 사회 전반적으로 문제가 되기 시작한 파워 하라스먼트(power harassment) 연쇄 폭로 사태였는데


파워 하라스먼트가 뭔가하면 대충 지위를 이용한 갑질 정도로 알고 있으면 된다.




교육계 - 선배 교사의 갑질,학생들의 교사 무시(반대로 교사의 특정학생 차별) , 이지메(왕따), 성범죄


체육계 - 일본 특유의 지도자 선/후배 위계질서를 이용한 갑질(구타,폭언,욕설)  - 프로레슬링이 여기에 속함


기업계 - 불필요한 업무량 증가, 실적/퇴사 압박, 직장 내 갑질 및 성범죄


연예계 - 선/후배 위계질서를 이용한 갑질, 소속사의 계약 관련 갑질, 접대 문화




대충 이러한 내용들이 폭로가 되었다고 보면 된다.




일단 나무위키에 언급된 내용들을 보자면



-신일본 숙소에도 없는 규칙인 신입~3년차까지 딸딸이 금지


-밥쳐먹다가 주목시키고는 내가 흰색컵을 들고 있으나 내가 이걸 검은색이라고 하면 니들도 검은색이라고 대답하라고 발언,이에 반론이나 토를 달 시에 아구창을 돌리겠다고 함


-후배 레슬러가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차가 달리는 8차선 도로에다 패대기 치고선 후배 레슬러에게 가서 주워오라고 쳐쪼갬


-마카베 토우기가 신인 시절(데뷔년도 1997년) 이 씨발새끼 때문에 고생이 심해서 칼로 쑤셔버릴까 고민했을 정도였다고 함


-당시 신일본에서 활동 중이던 그 업계 개차반으로 유명한 스타이너 브라더스의 릭 스타이너가 사사키를 비롯한 선배들한테 쳐맞고 온 마카베를 보고 괜찮냐고 물어볼 정도


(릭스타이너가 1991~1997,2000 이렇게 신일본에 있었는데 마카베의 신인시절이면 97년도로 추정됨)



몇 가지 긁어온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익명 회고


-공포로 인한 통치에 가까웠음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아니다 싶어서 질문이나 반론을 할 때 돌아오는건 사사키 켄스케의 주먹과 발길질


-기술을 배운다기 보다는 사사키라는 인물에게 복종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이였음


-부인인 호쿠토 아키라는 켄스케 오피스이 대표라는 자리에 있으면서 이를 분명히 알고 있음에도 방관했음


-정상적인 퇴단 절차가 없었고 사사키의 지도방식을 못버틴 많은 훈련생들이 심야에 탈주했음


-시대에 뒤떨어진 지도 방식이였음 조금이라도 지친 기색을 보이면 그놈의 근성론을 운운하며 구타를 하거나 다른 훈련생이 보는 앞에서 모욕적인 언사를 하며 망신을 줬음


-연습생 사망사건으로 알려진 당사자도 폭행의 대상자 중 한 명이였음




■프로레슬러들의 파워하라스먼트 사태를 비롯한 이후 직/간접적인 발언 (※GONG - 정식명칭:週刊プロレス別冊 GONG 프로레슬링 전문지, Number - 정식명칭:Sports Graphic Number 스포츠 문학 격주간지)



텐류 겐이치로 - 옛날이야 당연하다고 여겼지만 지금 시대는 까딱했다간 큰일나는 지도 방식


타나하시 히로시 - 공포로 만들어진 스타(선수)는 오래가지 못함


바람갑(스즈키 미노루) - 맞아서 강해진다는건 옛날식 변명,그건 레슬링이 아니라 군대에서나 일어날 법한 지도방식,연습생이 그 과정에서 죽었다면 그건 범죄영역의 문제(2007년도 켄스케 오피스 훈련생 사망사건을 간접적으로 겨냥함)


고산좌(타카야마 요시히로) - 난 쳐맞으면서 훈련한 적 없음 근데 쳐맞은걸 견딘게 강한 레슬러라는건 개소리


+제 3세대 4명

코지마 사토시 - 직접적으로 사사키를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하시모토 신야의 지도방식을 예로 들며 간접적으로 비교하여 비판함(『Number』 인터뷰 신일본 제3세대 대담기획 -추정)

텐잔 히로요시 - 사사키한테 존내 맞았음 그땐 그게 당연했을지는 몰라도 지금에 와서는 매우 문제가 되는 방식(『Number』 인터뷰 신일본 제3세대 대담기획)

나가타 유지 - 사사키는 존나게 엄격했음 육체적으로는 어떻게든 버틸 수 있었지만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었음(『Number』 인터뷰 신일본 제3세대 대담기획,『GONG』 인터뷰)

나카니시 마나부 - 직접적으로 사사키를 언급하지는 않음. 도장의 지도방식은 한계선이 저마다 다르긴 하지만 난 저런방식은 죽어도 못받아들임((『Number』 인터뷰 신일본 제3세대 대담기획)



마카베 토우기 - 직접적으로 본인이 당한 폭행 얘기는 안함. 지금에 와서는 그런 방식으로 훈련받은 레슬러들은 절대 성장하지 못함(이후 마카베는 신일본 내의 똥군기를 없애며 존경받는 선배로 대접받게 됨)



대충 이정도의 언급이 있다.



이런 파워 하라스먼트 폭로사태와 겹쳐서 예전 2007년 당시 켄스케 오피스 연습생 사망사건이 재언급되며 사사키 켄스케의 저러한 행동들을 문제삼으며 결국 니 잘못으로 인해 죽은거 아니냐는 의견이 제시됐다.


다시 말하지만 어찌됐든 '공식적으로는' 사사키 켄스케의 법적 책임문제는 없으나 도덕적/관리 책임은 있는게 사실 아니냐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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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앞서 다뤘던 인물들과 함께 비교하자면 이렇다고 보면 된다.




자 그렇다면 앞서 다뤘던 사야마 사토루의 폭력이 더 심한거 아니냐 그럼 대체 왜 사사키 켄스케가 일본 프로레슬링 최악의 씹새끼냐 하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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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발새끼는 TV아사히와 TBS를 TV프로그램(가족관련 예능)을 비롯한 여러 행사에 출연하며 이미지 세탁을 했다는 것이다.


외모와는 다르게 아내에게 잡혀살며 육아,청소,요리에 신경을 쓰며 좋은 가장이자 좋은 남편 일본에서 가장 무해한 레슬러라는 좆같은 타이틀까지 달고서 말이다. 

이 폭력적인 씹새끼를 ㅋㅋㅋㅋㅋ


이는 방송구조의 문제를 예로 들 수 있는데 예능프로그램이라는게 '검증'을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보니 진행자가 묻지도 출연자가 대답하지도 않는게 암묵적인 규칙으로 이어져 내려왔고 법적으로 문제가 된 인물이 아닌 이상에야 사과를 할 이유도 없었으니 이 씨발놈이 피해자들에게 여태까지 단 한마디의 사과도 없었던 것


시대가 변하면서 사사키 켄스케가 어떠한 사람이 알려졌음에도 이미지 세탁을 하려고 했으니 욕쳐먹는게 당연지사 ㅇㅇ

이는 어느정도 대외적으로 이미지가 좋았던 호쿠토 아키라 덕분에 어느정도 완충 역할을 했다고는 볼 수 있다.



다만 재밌는 점은 사사키 켄스케는 존나게 똥군기를 부린 반면에 호쿠토 아키라는 앞서서 똥군기를 타파하고자 한 인물인데 둘이 결혼을 한 것

분명히 호쿠토 아키라는 켄스케 오피스 당시 사사키 켄스케의 저러한 행동을 알고 있었음에도 방관을 했다는 것 

존나게 사랑하긴 하나보다 ㅇㅇ...




여기서 잠깐 전편에서 빠뜨린 내용을 작성하겠다.

사사키 새끼가 자신의 가정에 충실하고 업계인들에게 씹새끼로 알려진 반면, 하시모토 신야는 업계인들에게는 존경받았으나 가정에 있어서는 씹새끼였다는 것

일단 하시모토 신야 이새끼는 불륜을 무려 3번이나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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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 신야의 장남 하시모토 다이치와 전처 카즈미)




첫번째는 아내인 카즈미가 장남인 하시모토 다이치를 임신 중이던 때 아내에게 불륜 사실이 발각됐으나 적반하장으로 너보다 이상형에 가깝다고 발언함

두번째는 장남의 유치원 선생과 연애편지를 주고 받은 사실이 아내에게 발각되어 질질 짜며 사과했으나 며칠 뒤 남의 차를 뒤진 니 잘못이라고 화냄

세번째는 이번에도 결국 불륜이 발각됐는데 도저히 못참겠는지 2005년 3월에 이혼을 하고 그 해 하시모토는 사망했음


당시 이제 하시모토 신야의 사망 이후 세번째 불륜녀로 지목되었던 인물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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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사망한 프로레슬러 후유키 히로미츠(삼손 후유키,후유키 고도로 유명)의 미망인이였던 나카무라 카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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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 신야와 나카무라 카오루)




전처와 이혼 뒤 나카무라 카오루와 동거 후 약혼을 했으나 몇개월 뒤 하시모토가 사망하게 됐고 임종은 나카무라 카오루가 지켰으나 장례는 전처인 카즈미가 지켰다고 함


여러모로 사사키랑 하시모토는 반대점에 서있다고 보면 되겠다.

시발 후배들한테 한 것만큼 가정한테 조금이라도 신경쓰지 돼지새끼;;




뭐 여튼간에 다시 본 주제로 넘어와서 주로 부부 동반으로 사사키 켄스케가 방송에서 꾸준히 이미지 세탁을 했고 이미 시대의 변화와 문화 발달로 인해 

얼마나 개새끼인지 일반인들에게도 알려졌기 때문에 미디어 노출이 조금은 줄어든 상태고 최근 근황은 보통 아내인 호쿠토 아키라나 장남인 사사키 켄노스케의 sns로 전해지고 있다.




놀랍게도 이새끼보다 더한 씹새끼가 존재한다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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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오하라 미치요시라는 프로레슬러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2008년 40살이라는 나이에 은퇴하고 샐러리맨으로 활동중이라고 한다.




라이거의 유튜브에 첫 게스트로 출연한 그 순딩이로 알려진 텐잔 히로요시가 신인시절 썰을 풀면서 묵음 처리되었지만 이새끼만큼은 용서 못한다고 하며 교통사고를 당한 것은 천벌을 받은거라고 발언할 정도 



이새끼의 자세한 논란을 찾아보려고 했으나 못찾았고 다만 커뮤니케이션쪽 문제와 동료간의 갈등이 잦았던 독선적인 인물이였다고 한다.



종합적으로는 8~90년대 시절에는 내부 폭로를 했다가는 업계에서 묻혀서 인생이 끝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내부 폭로를 못하는 실정이였고 설사 폭로를 실행했다고 해도 반대로 보복당하거나 업계에서 묻혔다고 한다면 지금에 이르러서는 어느정도는 시대가 보호를 해준다고 보면 되겠다.


뭐 그래봐야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전세계 어느 나라든 어느 업계든 끊임없이 현재도 진행 중인 사회적 문제이지만 말이다.





-끝-






여담




나무위키,위키피디아,챗GPT를 및 기타 관련사이트를 바탕으로 글을 쓰고 있는데 여지껏 글을 써오면서 분명 정정해야할 부분들이 있었고 앞으로도 나올 것임


없을거라고 장담은 못함 다만 좀 더 크로스체크에 신경을 쓰도록 노력해보겠음 정정할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면 ㄳ 다만 본인이 뒤늦게 확인해서 념글 올라가게 되면 수정이 불가능하니 이 점은 양해바람




또 꼴리면 글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