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스타 OR 브록의 길을 가랬더니


레매시즌같이 중요할때마다 부상당해서 아웃되는 세스의 길을 똑같이 타는바람에


브록 바티마냥 모멘텀 가장 오를때 고점 못찍고붕떠버림


스토리도 얘 대관식 준비해둔거 같던데 나가리되고


로만 펑크는 이게 누가 이기던 추후에 스토리라인이 매끄럽게 진행될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