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사람 두개골중에 이마 부분의 강도가 세긴 하지만,


멍이 들정도로 그것도 사람끼리 부딛히는 그정도 강도면 안전하다고 할수 있는게 아님.


심지어 멍이 들 정도라면 뇌가 크게 흔들렸기 때문에 뇌진탕은 물론이고 어떤 위험이 올수 있는지 알수 없음.


즉 대립을 격하게 하는건 좋은데 굳이 저런식의 스쾃을 짜야하는가는 진짜 의문이라는거지.


저런 위험한 스쾃이 한창 프갤에서 욕하던 애우 피칠갑이랑 뭐가 다른거냐?


보기에만 불편하지. 격렬한 대립을 꼭 저렇게 위험한 스쾃으로 대신해야 한다면 에티튜드 시절에 선배들은 매번 피멍들고 다녔겠네.


그렇게 하지 않아도 충분히 가능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