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의 트리플H였으면 조 헨드리에 대한 엄청난 계획이 있을 것이다.


좀만 버티면 된다.


차세대 스타가 될 재능이 있는 선수다 라고 생각했는데.


올해 와서 보니까 이렇게 푸대접 할거면 뭐하러 콜업 한거지.


계획 어디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