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콜리전 메인이벤트에서 8인 태그 매치를 했지.
우리가 그 경기를 이기진 못했지만, 그렇다고 진 것도 아니야.
애초에 우리는 네 명을 처리하러 나섰고, 그중 두 명은 이미 여기 와 있지.
미스티코, 케빈.
지난주엔 우리가 둘뿐이라서 너희가 운이 좋았던 거야.
하지만 걱정 마. 이제 전원이 다시 모였으니까.
여기 개 떼가 다 모였다.
이 중 한 놈은 곧 깨닫게 될 거야.
백업도 없이 우리한테 덤비겠다고?
콩글로머레이션은 이제 남은 것도 없어.
난 그들 신경 안 써.
커트 제츠비, 넌 여기서 잘난 척하면서
이 디비전을 지배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지.
근데 어떻게 그게 가능하겠냐?
여기 머리 셋 달린 개가 있는데,
너희 전부 머리를 물어뜯어버릴 준비가 돼 있는데 말이야.
그래서 이번 토요일, 에드먼턴 콜리전에서
우린 너희 몸을 노리고,
너희 금(골드)까지 가져가러 간다.
콜리전에서 잡기 애매한데 다이너스티에서 경기잡고 가져가지;
이미 매치 9경기라서 그런가 다이너스티는 10경기 안넘기려고 그러나...어떻게될까 ㅋㅋ
@글쓴 프갤러(223.39) 아무튼 번역추
뱅뱅갱 시즌 2가 아니라 나름 캐릭터 잘잡고 가는거같아 다행이네
클락 코너스?인가 쟤 이름이 비주얼 좋고 뭔가 괜찮던데
레마갤에도 올려주세요
그새끼 피셜 애우와서 현타왔다던데 저게 현타온 사람인가 ㅋㅋㅋ
의외로 금방 자리잡았어 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