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운영하는데에 있어서 지식이 많고 자격증도 갖춘 지인들을 몽땅 다 내쫓을만큼 그렇게 좃도 모르는 사람만 신뢰하는거 보면 단순히 여자라서 홀린건가 싶은데. 기사 내용에 '육아 신경쓴답시고 회사 째기도 했다'는거 보면 문제의 C라는 여자가 자식도 있는 사람인거 같은데 대체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