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2011파이프밤이
결국엔 잘 짜여진 각본의 일부였다로 밝혀졋지만
어쨋든 그 때도 시궁창 같은 현실:리얼리티를 처음으로 까뒤집으면서
신선한 충격과 펑크 말빨 + 선동력이 있었는데
이번엔 걍 진짜 지들이 ㅈ박은 레메 상황을
TKO탓으로 (당연히 지분이 실제로 잇지만) 돌리고 방패막이로 쓸라고
코디든 펑크든 해서 "면피 수단" 으로 쓰는 거라 좀 개짜침
뭐 속시원하다 사이다다 하는데
걍 내용보면 예전처럼 빈스가 뒤져라 ! 처럼
삼치 운영 병신인거 까는건 쏙 빼놓고
걍 누구나 이미 알고잇는 표값이나 맥아피 - TKO 만 떠들기 = 그래서 문제인거라고
걍 다 알고잇는걸 펑크 특유의 마웍으로 풀어내서 포장한거 뿐이지
(거기다 펑크가 뭔 프로레슬링은 지 비즈니스다 ㅇㅈㄹ 하기엔 이새낀 걍 지 과거 지스스로 업보가 잇어서 설득력도 예전같지 않음)
ㄹㅇ 티켓 할인했으니 사주세요 라고 하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실제로 저 파이프 빨기 하자마자 바로 할인 들어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