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버니 - 레슬링 애정도 넘치고 푸에르토리코 백래시에서 명경기도 뽑음


젤리 롤 - 순수 레슬링하려고 이사하고 난생처음 감량도 하고 입 잘텀


로건 폴 - 어그로도 잘 끌고 요샌 비전 통나무 들고 있으면서 사실상 레슬러 다 됐음


아이쇼스피드 - 나올때마다 개그 스팟에서 몸을 아끼지 않고 던져줌


팻 맥아피 - 오랫동안 해설도 하고 입도 잘털어줌



요새 워낙 로스터가 포화 상태인 것도 있고 트래비스 스캇이 거하게 똥싸고 가서 사람들이 거부감 생긴 것 같은데 생각보다 요새 셀럽들 퀄리티 나쁘지 않음


보통 릴야티 정도로 존재감이 딱히 없는 셀럽들이 노멀한데 요새 저 셀럽들은 분위기도 잘 잡아주고 퀄도 나쁘지 않긴 함


물론 저들이 나설 시간에 애매한 선수들 한 번 더 뛰고 얼굴 비추는게 좋지만 홍보가 안되니 회사로썬 어쩔 수 없는 선택일지도 모름


이번 레매만 끝나면 우르르 나오는건 좀 자제하고 한 두명씩으로 조절하는게 낫겠지만 셀럽 부르는 퀄은 높아졌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