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이 섞여 있고 쓸 필요 없는 말은 생략함 참고.)
지난 임팩트에서 깜짝 등장한 어비스
악마 그 자체인 제임스 미첼이 매우 놀라는데..
로즈마리는 과거 디케이로 같이 활동했던 어비스에게 감사를 표하고 어비스역시 감사를 표한다
한편 언데드 릴름으로 납치? 당한 빅토리아, 테사는 언데드 릴름에서 방랑중
(밀라는 해벅에게 납치당함)
미첼 - 너한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어
모든것에 대해 고마웠고 그리고 사과도 하고 싶네
(이후 어비스와 알고지낸 20년 동안의 상황에 대해 설명하며 자신이 저질렀던 잘못을 사과하는 미첼)
어비스 - 짐, 사과 할 필요 없어
어비스 - 너 아니었음 어비스도 없었다
너가 내 커리어에 해준일 내 가족이 되어주고 쉼터가 되어주고 내가 필요할때 지도를 해줬었지
우린 매우 강했어
내 첫번째 챔피언쉽이 생각나는군
그리고 철사 학살 매치도 잊지 말자고
(RIP 사부)
미첼 - 할말이 있는데, 내가 유치원에 다닐때 선생님이 커서 뭐할꺼냐고 물으러 다닐때 여자아이들은 공주나 발레리나가 되고 싶어하고 남자아이들은 우주비행사 같은걸로 대답했었지 하지만 나는 미친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얘기 했어
다들 뒤돌아서 나를 쳐다봤고 왜 그런걸 하고 싶은 거야 라고 믈을때 나는 괴물을 만들고 싶다고 했지 그러자 그놈들은 우리 어머니를 불러서 당신네 자식 머리검사좀 받아야겠네라고 지껄였지 하지만 니가 그놈들이 틀렸다는걸 증명했어
너는 내꿈을 이루어 주었고 너와 같이 했던 시간들은 내 커리어와 삶에 좋은 순간들이었지
정말 고마워 이 말 하려고 얼마나 오랫동안 기다렸는지 몰라
어비스 - 짐, 너는 단순한 매니저가 아니야 내 지도자이자 희망, 아버지였지 너는 내게 삶을 줬어 그리고 우리는 TNA를 지배했었지
역사는 그걸 보여주겠지만 내가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는 못 보여 줄꺼야
이제 난 가야되겠군
미첼 - 그래 마지막으로 그거 한번 하면 안될까?
CLICK!!! DOOMSDAY!!!!
이 말을 뒤로 어비스는 사라진다...





크으
트나가 덥덥이보다 낫노
미첼버지 이제야 알아요
사부 샤라웃 감다살이네
사실상 트나에서 어비스란 캐릭터의 샌드오프씬이었네
언데드 릴름의 순기능 ㅋㅋㅋㅋㅋ
제임시 미첼 ecw에서 마이키 휩렉이랑 타지리 매니저 하던 시절부터 보다가 이런 모습은 첨본다
어어 블랙홀 슬램 한번만 더 깎고가라 게이야
번역추
트나가 참 이런거 잘해
캬...그 오랜 서사를 이렇게 풀어주는구나 ㅠㅠㅠㅠ
개인적으로 어비스랑 몬티브라운 제대로된 은퇴경기 한번 보고싶다
어비스처럼 접수 좋은 빅맨도 드문데
오타쿠들은 이런거에 약하다고 ㅠㅠㅠ
그 시절 트나 봣던 사람으로선 진짜 감동적이고 완벽하네 .... 저 둘 조합으로 이런 분위기를 낼수잇단게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