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시발 '난 파워하우스 홉스로 알려진 놈이었는데 블라블라 이제 난 로이스 키스고 내가 WWE에 왔으니 니들 다 뒤졌다' 이런 프로모라도 한 번 때려주든가 (프로모 때린건데 내가 못 본거면 ㅈㅅ)
그냥 갑자기 데뷔시켜서 베르토 때려잡으니 이전에 줄창 다크매치 뛰던거랑 방송이 되느냐 안 되느냐 차이밖에 없고 관중들도 반응 밍밍하고
'TV쇼에 나와서 뭐함?' 상태에서 'TV쇼에 데뷔는 했는데 이제 뭐함?' 상태로 살짝 바뀌기만 함
진짜 얘 가지고 이제 뭐함?
아니 진짜 시발 프로모로 로럼 때 데미안 탈락시키던 장면 다시 보여주면서 '월챔이었던 데미안 프리스트도 별거 아니더라' 이런 멘트 곁들여주고
백스테이지에서 데미안 인터뷰하며 저거 살짝 언급해주면서 '어디서 굴러먹다 온 시벌럼이 운좋게 나 탈락시키고 우쭐대는데 나랑 1:1 다이다이 뜨면 얘기가 다르다' 이런 대답 유도하고
다 식은 떡밥 전자렌지로 데워줄 수라도 있는걸 왜 내버리냐고 병신들아
아예 잠수태운거 애프터레매에나 나오던가 존나 애매할때 나옴 ㅋ
왜사온지 모르겠음 돈은 돈대로 쓰고 멀쩡한 사람 하나 커리어는 커리어대로 꼬아놓고
얜 비주얼부터가 메인감이 아닌데 뭐 그리 설레발 치면서 로럼데뷔시켰는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