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노력하고 투지로 무장한 장군 캐릭이면서도 패배를 승복하는 그런 카리스마 이미지였는데 갑자기 밴댕이 소갈딱지 캐릭으로 만듬.너도 그냥 가면쓰고 카이저와 같이 엘 그란데 아메리카노에서 뛰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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