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좆 - 덥덥이와 불화 끝에 나간뒤 ufc에서도 추하게 2패 적립에 레슬링은 가짜다 발언으로 나락끝까지 갔을때
애우 복귀로 그나마 만회할수 있었던걸 본인 그 욱하는 성격이랑 애우의 혼란스런 백스테이지가 합쳐져서 결국
또 망함 그후 겨우 덥덥이 복귀로 나락 끝에 가있는 커리어를 그나마 살려냄
로좆 - 뭐 말할필요도 없이 거의 7년간 설득력 없는 무적선역 캐릭터로 온갖 욕을 쳐먹으심
그리고 2022년 턴힐 복귀후 블러드라인으로 그나마 겨우겨우 수습하고 나름 밥값은 하는 중
저 둘의 공통점 2015년 이후로 방황기가 매우매우 길었음
다만 저 소재로 마웤한거? 이번주가 끝
진짜 매니아들도 좀만 생각해도 나오는 소재를 몇주째 패드립만하다가 갑자기 저러면 저게 설득력이 생기노 참
4주전부터 서서히 빌드업을 짜든가
진짜 좀만 더 일찍했으면 진짜 좋은 대립이었고 쉴드 서사 조금씩만 꺼냈어도 도파민 터졌을텐데 뭔 되도 않는 패드립 대전을 왜했나 싶음
수정 2022년 - 2020년
패드립 대전으로 너무 시간을 낭비했음 지금와서 수습한거지 솔직히 이미 각본은 안좋은상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