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좆 - 덥덥이와 불화 끝에 나간뒤 ufc에서도 추하게 2패 적립에 레슬링은 가짜다 발언으로 나락끝까지 갔을때

애우 복귀로 그나마 만회할수 있었던걸 본인 그 욱하는 성격이랑 애우의 혼란스런 백스테이지가 합쳐져서 결국 

또 망함 그후 겨우 덥덥이 복귀로 나락 끝에 가있는 커리어를 그나마 살려냄


로좆 - 뭐 말할필요도 없이 거의 7년간 설득력 없는 무적선역 캐릭터로 온갖 욕을 쳐먹으심

그리고 2022년 턴힐 복귀후 블러드라인으로 그나마 겨우겨우 수습하고 나름 밥값은 하는 중



저 둘의 공통점 2015년 이후로 방황기가 매우매우 길었음


다만 저 소재로 마웤한거? 이번주가 끝



진짜 매니아들도 좀만 생각해도 나오는 소재를 몇주째 패드립만하다가 갑자기 저러면 저게 설득력이 생기노 참


4주전부터 서서히 빌드업을 짜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