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질질끌어


관심이 멀어질때쯤에 터뜨려서


이도저도 아니게 만듬.


대표적인게 핀 밸러지.


너무 질질끌어 관심이 식을때쯤 터뜨리니


반응조차 못끌어내지.



그 절차를 지금은 카이리가 명맥을 잇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