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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레슬러들은 기술의 화려함이나 경기의 처절함은 좋은데


아무리 쎈척 해도 잘 배운 연기자들이 레슬링이라는 연극을 한다는 느낌이 강함


옛날처럼 진짜 성질 나쁜 남자들이 싸운다는 느낌 받은건 언제인지 기억이 안날 정도


그나마 최근 레스너랑 오바 페미가 이런 느낌 좀 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