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1년전 작년 월챔


- > 세로펑에도 밀려 1일차 메인은 커녕 2일차 오프닝따리


심지어 이것들도 월챔을 뛰는데 에제랑 랜디는 대립상대도 없이 걍 쉬거나 붕떠서 스쿼시 놀음 




















그리고 올해 월챔전


레메41 혹은 그 이전 40 , 걍 창설때 부터  계속해서 벨트 위상 문제로 존재감 자체가 옅어졋던 월챔이 



그 덥챔을 밀어내고 2일차 메인을 먹엇는데도 오히려 납득이 되는 벨트전이 됨 



코디 피니시 더 스토리가 너무 임펙트가 강했고 


그 후에 코나쎄 모드로 1차 집권기도 길엇던대다 그 다음 챔피언이 무려 17타임 존시나 까지 


위상이 너무 독보적으로 높아서 문제아닌가란 말까지 나왔던 덥챔전 까지 밀어 내고 


2일차 메인 먹어도 납득이 되고 오히려 같은 쪽대본급 재방송 대립도 얘들은 일단 막판에 수습까지는 간신히 한 매치업 이라



오히려 그 덥챔전이 코디 랜디 라는 대형카드를 꺼냇음에도 여태 똥볼만차는 추태 중에 




결국은 장기집권을 통해서든 어쨋든 현로스터 최고급 아우라의 로만 이랑 


네임벨류랑 위상으로는 시나에 비비는 펑크가 벨트 두고 아웅대웅대니 위상이 걍 알아서 치솟아버림 




이런거보면 진짜 걍 벨트 위상은 누가 들고잇고 or 누가 도전하고 누가 엮여잇는지가 전부인듯 


구 월챔도 삼치-막국수-바티-언옹-에지-시나-제리코 등등이 엮여잇을 땐 대놓고 덥챔이랑 양대챔 위상 유지햇엇는데 



(그당시)쉐이머스 / (그당시)펑크 / (그딴) 젝쓰레기  등등 갑자기 걍 메인이벤터 등용문으로 써먹기시작하더니 


개같이 위상 관리 안된거 보면 너무 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