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락처럼 하꼬배역부터 맡아가면서 밑에서부터 시작할 용기도 없음

그저 누가 꽂아주는거 입벌리고 받아먹을 생각만하는데

당연히 아무도 안불러주고 배우 커리어 좆망 예고되니까 갑자기 wwe의 충심이 마구 솟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