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하디가 덥챔 처음 먹었을때 이미 메인 오브더 메인이 운이 없어서 언더독에 서식한 느낌이라 해야되나 


드디어 챔프를 먹어서 되게 다가오는 느낌이 달랐음


당시에 팬층뿐만 아니라 모든 덥팬들이랑 다같이 이뤄낸 느낌이었음


뭐 전성기땐 빅맨이랑 완전히 다른 간지랑 스타성이 절정이어서 미들카터였을때도 슈퍼스타 아우라였지만


올라갈쯤이면 런치고 행보가 븅신이라 삼치랑 스테파니가 극혐해서 레메에서 못따고 아마겟돈에서 덥챔


오히려 약젶 헤비웨잍챔은 솔직히 아우라가 좀 떨어짐

펑크랑 대립은 재밌었는데 걍 안어울렸음 ㅋㅋ


덥챔이 걍 레전드였음 약젶뿐만 아니라 모두가 기대했고 소망했던 덥챔이었어서 그때의 희열을 기억을 되살리는 사람들이 많음


무언가 치밀어오르는 그런게 있었는데 요즘 덥덥이에선 그런 챔프는 아직까진 못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