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코디vs로만 대관식하던

거기까지 봤었거든?

그 시나,언더,더락 다 나왔던 그거


그때까진 WWE가 적어도 프갤에선 평가 엄청 좋았고,

AEW는 그냥 조롱의 상징이었음

그 경기움짤도 몇개 념글 가지도 못하고

그나마 올라오는것도 조롱글인 느낌?


아무리 이 바닥이 순식간에 변한다지만은

한 2년? 사이에 뭘 어쨌길래 WWE가 망하고

AEW가 (적어도 프갤에선) 평가가 좋아진거임?


토니칸 = 애비돈으로 레슬러피규어 수집놀이하는 병신

삼치 = 빈스 노욕 어떻게든 막으려는 최후의 보루.

이런 느낌이었는데

(물론 그 이전 레매때 코디 진거랑 당시에도

더락vs로만한다고 욕 ㅈㄴ했던건 기억함)


이게 뭐 큰 사건이 있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