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코디vs로만 대관식하던
거기까지 봤었거든?
그 시나,언더,더락 다 나왔던 그거
그때까진 WWE가 적어도 프갤에선 평가 엄청 좋았고,
AEW는 그냥 조롱의 상징이었음
그 경기움짤도 몇개 념글 가지도 못하고
그나마 올라오는것도 조롱글인 느낌?
아무리 이 바닥이 순식간에 변한다지만은
한 2년? 사이에 뭘 어쨌길래 WWE가 망하고
AEW가 (적어도 프갤에선) 평가가 좋아진거임?
토니칸 = 애비돈으로 레슬러피규어 수집놀이하는 병신
삼치 = 빈스 노욕 어떻게든 막으려는 최후의 보루.
이런 느낌이었는데
(물론 그 이전 레매때 코디 진거랑 당시에도
더락vs로만한다고 욕 ㅈㄴ했던건 기억함)
이게 뭐 큰 사건이 있었던거임?
개삼좆이 쇼 망쳐서
너 뭔소리냐 애우가 여기서 저평가가 더 심했는데 오히려 근데 최근엔 여기도 좀 고평가 할정도로 폼이 좋아진거고 애우가
애우가 쇼 무난히 진행되고있고 덥덥이가 작년올해들어서 쇼 개던짐
넷플릭스에라되고 무슨 장기서사한다고 지랄좆빨다가 줄부상당하고 각본 엉망되고 이상한애들만 밀어줘서 주인공들이 다늙음 근데 레슬링은 안하고 맨날 재방송함
니 기억이 맞음 지금걍 마갤애들이 분탕치는거 몇주됬음 갤씹창난지
그래도 wwe가 넘사벽인데 뭔 ㅋㅋㅋ
올해 로드투레매가 씹창이라 그럼
사실은 빈스가 덥덥이는 살리는 중이었는데 개삼좀이 하극상해서 좆덥이 개같이 망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