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 소나 다 갈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 1년을 고생해도

갈 수 있을까 못 갈까 하는 자리가 되는 게 맞는 거 같음

그래야 레슬매니아 무대가 가진 상징성도 살고


근데 1년을 개같이 구른 이요랑 데미안이랑 카멜로 헤이즈가

레슬매니아에 못 나오는 건 솔직히 너무 아쉽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