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에 안좋았던 모습들이 너무 많아서 그렇지..그런 말년에도 티켓값에 대한 철학은 확실해서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게 하는건 끝까지 고수했고삼치 체제가 반짝 성공후에 이렇게까지 망가질줄 누가 알았을까
지금 그러니까 쇼 ㅈ같이 재미없고 케이지매치 평점 박아도 그거 실드치겠다고 광증 걸려서 갤에 도배 때리는거 아님 그분이 ㅋㅋㅋ
하다못해 티켓값부심 부리면서
지 인생 쳐 갈리는거보다 WWE 비난받는걸 더 긁혀하는게 무서움
삼좆 = 탐욕왕
돈 그렇게 좋아하는양반이 링바닥에 광고안붙이고 끝까지 깨끗한링 고집했던것도 ㅈㄴ의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