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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야 이미 아이콘 실패에 죽쓰는 중이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 들기 때문에 평가 보류하고



로만이야 뭐 항상 빈스 내적갈등으로 대관식 안 내주고 당일 각본 번복시키는 모습부터 별의별 짓거리 다 시켰고



언더테이커를 로만 창녀로 만드는 꼬라지부터 해서



삼치판은 마이크 쥐게 해서 프리스타일로 로만에게 몇 년동안 억제기 풀어줬고



WWE가 회사 얼굴에 대한 제대로 된 부킹을 했던게 언제였는지 가물가물한데



그 로만의 원래 억지 푸쉬가 없이 차근차근 밟고 올라갈 완성적인 모습 을 MJF가 보여주게 되지 않았나 싶음



분명 토니 칸이 밀어주는 건 맞지만 억지라는 느낌이 안드는 거.



애초에 코디한테 패배하는걸로 횃불을 넘기더니 복귀 후 OTC로 코디를 또 로만 다음 위상으로 낙인 찍을 생각하는 멍청한 WWE이니 AEW와 비교도 안되지만, 왠지 MJF는 빈스의 입김과 과도 푸쉬, 삼치의 로만 위주 주인공화가 없는데도 이렇게 완성적이어서 걱정임.

MJF는 말만 그렇지 분명 AEW에만 활동할 생각은 없을 거고 WWE에도 흥미가 있는 모습을 꽤 보였으니까. 그 완성적인 선수를 WWE에서 로만밥이나 코디밥으로 던져진다면 열받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