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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코디의 피니쉬 더 스토리도


레매 39에서 줬어도 아무 문제 없었는데


삼좆이 굳이 욕심 더 부려서 레매 40까지 간거지



레매 40도 더락 등장 없었으면


절대 그런 완성도가 아니었을거고



근데 레매 40의 성공으로


삼좆은 역시 내가 추구하는 장기서사가 맞았어


스테파니는 "삼좆보다 레슬링을 더 잘아는 사람은 없다"


요지롤 하면서 ㅈㄴ 착각하게 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