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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 다하며 윗선에 맞서는 CM 펑크의 모습에 본인을 투영하는 병신들이 꽤 있었음


난 중딩 때 역사 카페에 가입했는데 어떤 병신이 본인이 스태프 선거에서 떨어졌다는 이유로 흔히 나도는 파이프팜 번역본에 몇마디만 뜯어고치고는 채팅창에서 줄줄이 읊던데 괜히 쪽팔리더라


프갤같은 프로레슬링 커뮤니티는 더 말할 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