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랑 케인은 뭔가 개그롤을 할수가없는 위상과 위치였다면
빅쇼는 시발 언제 통수치고 개그쳐도 아 빅쇼니까 <- 이 말로 이해가 감
거기다 생긴것도 푸짐하고 인상도 좋았음 내 기준에선 ㅇㅇ
그리고 전성기 언더가 링을 지배하는 절대강자 느낌이었다면
빅쇼는 난투벌이는 브롤러 느낌나고 질지 이길지 감 안잡히는 경기도 있어서
난 빅쇼경기 보는게 더 재미있었던 느낌임
언더랑 케인은 뭔가 개그롤을 할수가없는 위상과 위치였다면
빅쇼는 시발 언제 통수치고 개그쳐도 아 빅쇼니까 <- 이 말로 이해가 감
거기다 생긴것도 푸짐하고 인상도 좋았음 내 기준에선 ㅇㅇ
그리고 전성기 언더가 링을 지배하는 절대강자 느낌이었다면
빅쇼는 난투벌이는 브롤러 느낌나고 질지 이길지 감 안잡히는 경기도 있어서
난 빅쇼경기 보는게 더 재미있었던 느낌임
케빅 말년은 안추한데 좆더 그병신은 존나 추했잖아
빈스입장에서 빅쇼가 있다는게 얼마나 쇼 운영에 있어서 치트키인지 지금 보면 알거같음 ㅋㅋㅋ
진짜 커트앵글/빅쇼가 개씹육각형 조커카드긴 했음...앵간한 각본에 넣어도 다 소화되고 위상도 있는데 또 좆밥하고 붙여놔도 뭔가 그러려니할 수 있는 ㄹㅇ
통쇼이미지 되기전에도 유쾌한거 많이 가능해서 좋았음
마취총 맞고 설사약 먹고 ㅋㅋ
언케빅이 서로 각자 다르고 다양하게 활용 가능했던게 씹사기 트리오임
빅쇼가 ㄹㅇ 활용도 개쩌는 빅맨이었지 - dc App
기술도 특색있음ㅋㅋ파워기술은 물론 대충다리하나 얹고앉으면 그게 기술인데 나름 리듬감있게 잘써서 찰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