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 직설적인 성격 때문에 감정 싸움으로 번지고 레슬링 법정에 섰다고 함. 퇴사할 때 창의성을 인정 받아 각본진 자리 제안 받았지만 자기 얘기 들어줄 거 아니라면서 거절.
타미 드리머- 개밥 먹는 이상한 캐릭터로 고생했지만, 에지와 크리스찬하고 친구 사이가 되고 그나마 녹아든 듯.
RVD- 특히 트리플H에게 견제 심하게 당함. 대마초 피는 걸로 무례한 농담을 받자 정색하는 걸로 답함. 본인도 ECW 사라지고나서 레슬링에 흥미 잃었다고 말할 정도.
샌드맨- 걍 이 사람하고 덥덥이가 맞을 리가 없음.
라이노- 친구인 에지, 크리스챤이 있어서 괜찮나 싶었는데 화분 던지고 해고 당했다는 루머가 있음. 실제 이유는 아내와 불화. 어쨌든 여러번 WWE에 고용되서 배런 코빈 키우기도 함.
사부- 대마초 피고 지각을 자주 함. 특히 테스트와 원수 사이는 유명.
태즈- 폴 헤이먼이 이런 인재를 왜 이따구로 쓰냐고 분노함. 근데 원래 몸상태가 안좋아서 선수 경력이 길지 않았음.
조이 스타일스- JBL에게 괴롭힘 당하다 못 참아서 안면에 주먹 적중시킨 건 유명함.
블루 미니- JBL에게 괴롭힘 심하게 당하자 스티비 리차드가 대신 풀스윙 머리 체어샷 날려서 시멘트함. 그래도 고참들이 주의만 하고 넘어감.
머 더 있을까. 틀린게 있을 수도 있고.
삼치 rvd도 견제 했었네 ㅁㅊ - dc App
개삼좆은 안끼는곳이 없네
봉래는 스티비한테 체어샷 쳐맞고 강약약강답게 바로 상황파악하고 블루 미니한테 당시 일에 대해 사과했다고 함
부커티 rvd 존나 깎아내리고 메인 할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어쩔수없이 내가 들고있는게 베스트포비즈니스 이지랄하던건 그냥 100프로 본심이었네 ㅋㅋㅋㅋ
삼치 봉래 여러모로 대단하네 ㅋㅋ
봉래 나중에 블루 미니랑 화해까지 함.
2005 원나잇 스텐드에서 JBL이 블루 미니한테 체어샷을 너무 격하게 때려서 피나가지고 스티비 리차드가 대신 복수해준다고 그렇게 된 걸로 아는뎅
체어샷이 아니라 주먹질을 진짜로 해서 얼굴에 피터지게 만든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