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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븐- 직설적인 성격 때문에 감정 싸움으로 번지고 레슬링 법정에 섰다고 함. 퇴사할 때 창의성을 인정 받아 각본진 자리 제안 받았지만 자기 얘기 들어줄 거 아니라면서 거절. 

타미 드리머- 개밥 먹는 이상한 캐릭터로 고생했지만, 에지와 크리스찬하고 친구 사이가 되고 그나마 녹아든 듯. 

RVD- 특히 트리플H에게 견제 심하게 당함. 대마초 피는 걸로 무례한 농담을 받자 정색하는 걸로 답함. 본인도 ECW 사라지고나서 레슬링에 흥미 잃었다고 말할 정도. 

샌드맨- 걍 이 사람하고 덥덥이가 맞을 리가 없음. 

라이노- 친구인 에지, 크리스챤이 있어서 괜찮나 싶었는데 화분 던지고 해고 당했다는 루머가 있음. 실제 이유는 아내와 불화. 어쨌든 여러번 WWE에 고용되서 배런 코빈 키우기도 함. 

사부- 대마초 피고 지각을 자주 함. 특히 테스트와 원수 사이는 유명. 

태즈- 폴 헤이먼이 이런 인재를 왜 이따구로 쓰냐고 분노함. 근데 원래 몸상태가 안좋아서 선수 경력이 길지 않았음. 

조이 스타일스- JBL에게 괴롭힘 당하다 못 참아서 안면에 주먹 적중시킨 건 유명함.

블루 미니- JBL에게 괴롭힘 심하게 당하자 스티비 리차드가 대신 풀스윙 머리 체어샷 날려서 시멘트함. 그래도 고참들이 주의만 하고 넘어감. 


머 더 있을까. 틀린게 있을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