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사는 20년 차 WWE 팬인데

올해 다이너스티로 AEW 입문해 그 후 위클리 종종 챙겨보다가 어제 더오낫 보고 아주 그냥 씨게 입덕해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


꼭 한번 직관 해보고싶어서 6시간 정도 운전해서 가야하지만.. 산호세에서 열리는 포비든 도어 예약했네요ㅎㅎㅎ! (어제 올린 글에 답변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원래 엘에이에 7월 말에 로우 오길래 그거 가려고 했는데 와우 확실히 AEW 가격이 좋더라고요.. 두 쇼 다 비슷한 구역의 자리 보고있었는데 로우는 2인에 $700 정도 (심지어 메모리얼 데이라고 15%인가 세일했던 가격) 였는데 포비든도어는 2인에 $200에 예약했습니다! 이정도면 가까운 지역에 오면 정말 종종 갈만할듯..


너무 신나네요! 재미있기를!ㅎㅎ WWE, NXT 매주 본방으로 챙겨보는데 이제 AEW까지 챙겨보게 되다니 정말 일주일 내내 레슬링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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