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은 한 4만엔 정도 쓰고 실물로 보니까 너무 신나서


결제하고 영수증에 싸인받아서 바로 코팅했음


목소리 좋고 친절했음ㅋㅋㅋㅋ 사이즈 확인할려고 입혀주던데


2시 오픈이라서 건물밖에서 기다리다가 지나가는거 보고 바로 들어갔음


실제론 체격도 있고 계산해주는 사람은 누군지 모르겠는데


만두귀에 쎄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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