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은 한 4만엔 정도 쓰고 실물로 보니까 너무 신나서
결제하고 영수증에 싸인받아서 바로 코팅했음
목소리 좋고 친절했음ㅋㅋㅋㅋ 사이즈 확인할려고 입혀주던데
2시 오픈이라서 건물밖에서 기다리다가 지나가는거 보고 바로 들어갔음
실제론 체격도 있고 계산해주는 사람은 누군지 모르겠는데
만두귀에 쎄보였음
옷은 한 4만엔 정도 쓰고 실물로 보니까 너무 신나서
결제하고 영수증에 싸인받아서 바로 코팅했음
목소리 좋고 친절했음ㅋㅋㅋㅋ 사이즈 확인할려고 입혀주던데
2시 오픈이라서 건물밖에서 기다리다가 지나가는거 보고 바로 들어갔음
실제론 체격도 있고 계산해주는 사람은 누군지 모르겠는데
만두귀에 쎄보였음
영수증에 카제니나레라고 써줬네ㅋㅋ 좋았겠다
이야 팬서비스 쥑이네 바람갑
역시 세상에서 제일 성질 더러운 레슬러 인성수준
바람갑 팬써비스가 ㄹㅇ 진국임
와 돈 꽤 썼네 ㅋㅋㅋㅋㅋ
성불추
진짜 친절했음 옷 고르는데 옆에서 계속 말걸어줬음
티셔츠 4장 후드 1장 스티커 2개 타월 샀음 ㅋㅋㅋ 타올 고르니까 본인 시그니쳐 타올이라고 말해주더라 ㅋㅋㅋ 첫 개시손님이라서 그런가
4만에 ㄴㄷㄷ
이사람 성격이 실제론 그리 착하다며?
사석에선 겁나 매너있다던데 ㅋㅋ
나도 한번 봤는데 엄청 친절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