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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日本プロレスリング株式会社の株式譲渡に寄せて
신일본 프로레슬링 주식회사의 주식 양도에 관하여

いつも新日本プロレスリングを応援いただき、誠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언제나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응원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本日、当社が保有する新日本プロレスリングの全株式を、テレビ朝日様、およびサイバーエージェント様に譲渡することを決定いたしました。ファンの皆様には突然の発表となり、驚かれた方も多いかと存じます。

오늘, 당사가 보유한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모든 주식을, 테레비 아사히, 그리고 사이버 에이전트에게 양도하는 것을 결정했습니다(=넘겼다), 팬 여러분에게는 갑작스러운 발표가 되어 놀라신 분도 많으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012年、新日本プロレスリングが次なる発展を目指す大きな転換期において、私たちは縁あってグループへ迎え入れました。それから14年間、プロレスという素晴らしい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の力を信じ、その魅力をさらに多くの方々へ届けるべく、皆様と共に全力で駆け抜けてまいりました。

2012년,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더욱 뛰어난 발전을 향한 엄청난 전환기에 대해서 저희들은 연을 맺어 그룹에 넣었습니다. 그로부터 14년간, 프로레스라는 훌륭한 엔터테인먼트의 힘을 믿고, 그 매력을 더욱 많은 분들에게 전달해드릴 수 있도록 여러분과 같이 전력으로 달려 왔습니다.

 活動の甲斐あって、本年1月4日の東京ドーム大会では、観衆46,913人を記録、28年ぶりとなる超満員札止めを達成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世代交代の課題を乗り越え、いまや20代、30代の若きスターたちが次々と台頭し、リングの上で眩い輝きを放っています。ブシロードとして、新日本プロレスリングがここまで力強く成長した姿を見届け、次の世代へのバトンタッチをできることは、私の人生において大きな誇りです。

활동의 도움도 있어, 올해 1월 4일의 도쿄돔 대회(레슬킹덤 20 타나하시 히로시 은퇴 대회)에서는 관객 46,913명을 기록, 28년만이 되는 초만원 매진을 달성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세대교체의 화제를 뛰어 넘어, 지금은 20대, 30대의 젊은 스타들이 벌써부터 대두되어, 링의 위에서 반짝이고 있습니다. 부시로드로서 신일본이 여기까지 힘껏 성장한 모습을 보고 다음의 세대에게 바톤 터치를 할 수 있는 것은 저의 인생에 있어서는 큰 자랑입니다.

 しかし、新日本プロレスリングが今後さらにグローバルで飛躍し、黄金期を続けていくためには、これまでに蓄積された映像資産の最大活用と、強力な配信プラットフォームを軸とした多角的な収益化ビジネスへの進化が不可欠です。

그러나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이후 더욱 더 글로벌로 비약, 황금기를 이어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비축해두었던 영상자산의 최대 활용과 강력한 방송 플랫폼을 축으로 한 다각적인 수익화 비즈니스로서의 진화가 불가결(필요)합니다.

 そこで何より創業まもなくからのパートナーであり、地上波放送で新日本プロレスリングを支え続けてくれたテレビ朝日様へ大政奉還をするとともに、最先端のデジタルメディアで新しい風を吹き込んでくれるサイバーエージェント様をパートナーに迎えた、これ以上ないベストオーナーのもとへ未来を託すことが最善であると確信いたしました。

그 것에서 무엇보다도 창업하면서부터의 파트너이자, 지상파 방송으로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계속 지지해 온 테레비 아사히에게 대정봉환을 하는 것과 더불어, 최선단의 디지털 미디어이면서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어주고 있는 사이버 에이전트를 파트너로 맞이했고, 이 이상 없을 최고의 주인의 곁에서 미래를 맡길 수 있는 것이 최선이라고 확신했습니다.

 ファンの皆様、そして熱い闘いで新日本を支え続けてくれた選手やスタッフの皆さん、これまでブシロードと共に歩んでいただき、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皆様の情熱と歓声こそが、私たちの最大の原動力でした。

팬 여러분, 그리고 뜨거운 싸움으로 신일본 프로레슬링을 지지해준 선수나 스태프 여러분, 지금까지 부시로드와 같이 걸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정열과 환호 그 자체가 저희들의 최고의 원동력이었습니다.

 ブシロードの手からは離れますが、新日本プロレスリングの未来は、これまで以上に明るいと断言します。これからも一人の熱狂的なプロレスファンとして、私は皆さんが創り出すさらなる黄金期を応援し続けます。

부시로드의 손에서 멀어지게 됩니다만,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미래는, 지금 이상 더 밝다고 단언합니다. 지금까지도 하나의 열정적인 프로레슬링 팬으로서, 저는 여러분이 만들어나갈 새로운 황금기를 계속 응원해가겠습니다.

 14年間、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これからの新日本プロレスリングに、どうぞご期待ください。

14년간,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지금부터의 신일본 프로레슬링에게 부디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