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만 놓고 보면 3가지인 듯.

1. 신일본 프로레슬링은 이제 TV 아사히의 자회사가 됨.

2. 사이버 에이전트와는 제휴 관계
3. 그러나 사이버 파이트의 레슬 유니버스의 산하로 들어가는 건 아님.


대충 이렇게 귀결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