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본 프로레슬링과 사이버 에이전트는 플랫폼 제휴 관계를 맺는 것이지, 합병 하는 것이 아님.
(즉 기존의 신일본 월드의 콘텐츠가 아메바 TV 프리미엄으로도 방송될 수 있다는 뜻)
그러나 신일본 월드 자체는 신일본 프로레슬링이 그대로 가져가기에 사이버에이전트의 사이버 파이트 레슬 유니버스 산하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신일본 단체 자체가 노아와 한솥밥을 먹는 건 아님.
(즉 단체 운영 주체는 신일본과 노아가 독자적으로 그대로 유지하는 형태)

그리고 실질적으로 신일본 프로레슬링은 TV 아사히의 자회사로 편입되는 것이 확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