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들이 선악 좆까고 다 뚜드려 패고 다니는거 존나 멋있었음배테랑들한테 꿇리지도 않고 팀웍도 좋고각각 화려하고 우직함 광기 서로 다른 개성인데 잘 어우러져서더 매력있던거 같음 12-14년도는 ㄹㅇ- dc official App
얘네는 프로레슬링 역사에 남았지 ㄹㅇ 스테이블 해체하고 나서도 각자 잘나가는거보면 그냥 역대급 스테이블 맞음
목스가 처음에 마이크웍으로 하드캐리하다가 자체 간지로 팀원 전체가 주목받는 느낌 좋았음. 세스가 제일 애매했었는데 배신 스토리 세스한테 준 거 진짜 빈스 감 좋았음. 다 뜯어 말렸다고 했었는데 그거마저 없었으면 세스 지금처럼 될 수 없었을듯
저따 목스가 스톰프쓰고 로만이 더티디즈 세스가 슈파맨 펀치 썻아도 재밌엇을듯
진짜 시발 감 존나없네 이새끼 목스 스톰프야 스톰프 자체가 누가써도 간지니까 이해하고 세스 슈퍼맨 이것도 좆같은데 세스니까 뭐 잘하겠지 근데 로만 더티디즈는 병신이냐? 진심 어울린다 생각하냐
@ㅇㅇ(121.88) 약간 페디그리 느낌나지 않을까!?
솔직히 그시절 펑크 장기집권도 질려가고 있었고 쉐이머스 델리오 라이백 이런 애들 밀고 있던 2012년도에 쉴드만한 게임체인저가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