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51분 부터
Q. 술집에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링 제너럴을 별로 안좋아하는 불량배 50명이 싸움을 걸었다 치자. 함께 맞설 선수 4명을 고르자면?
A. 그.. 우선 난 그런 상황 자체를 피할 것 같다. 애초에 난 밤문화를 그렇게 즐기는 사람은 아니다 ㅋㅋㅋ
그래도 굳이 꼽자면...
첫번째는 역시 일리야.
완전 생미치광이니까.
다음은, 조금 개인적인 감정도 있지만, 카이저도 데려갈것 같다.
오랜 시간 수 없이 내 곁을 지켜 주었기 때문에...
그 다음은... 좀 기계같은 사람들도 필요할것 같다.
크리드 브라더스 중 한명? 둘 중 아무나 데려가도 좋을 것 같다.
(둘 다 아마레슬러 출신 실전 강자들)
마지막은 오티스가 좋을것 같다. 정말 굉장히 인상깊은 운동신경을 가진 선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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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친구가 많은 군터

브롹레스너 1명이면 끝
짤들 꼬라지 ㅋㅋㅋㅋ
일리야 씹납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리야 카이저 제외하고 철저하게 아마레스링 출신들 뽑는게 ㄹㅇ 잘알이네
훌륭한 용인술은 장군의 기본 소양 ㅋㅋ
2짤 보니까 일리야가 한명 본보기로 저렇게 패면 나머지 49명 알아서 도망칠것 같은데
카이저는 고기방패냐 ㅋㅋㅋㅋㅋ
일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이져는 보석금 내줬으니까 몸으로 값으라는건가 ㅋㅋㅋㅋㅋㅋ
오티스가 존나 쎌 거 같은데
일리야는 눈빛보면 ㄹㅇ 도망갈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티스 쉠무 유튭에 나와서 스파링 뜨는데 쉠무가 쭉쭉 밀리더라 - dc App
일리야 = 총알받이 보병 카이저 = 참모 크리드 형제, 오티스 = 기갑부대 완벽한 체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