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시작은 레이나 펜타나 이용같은 가면쟁이들한테 시달려서
내가 어둠의 분탕가면이 되겠다 하고 나타난게 아메리카논데
레매에서 쇼킹한 장면도 만들고 머인뱅도 뛰다가
부상으로 카이저가 뺏어먹더니
원래부터 대유쾌 마운틴이었지만 어쩌다보니 인기가 우주를 뚫더니
결국 대립 마지막은 '우리가 만들어낸 엘 그란데 아메리카노'를 지키기 위한 싸움이 되고 그 끝은 리스펙이라니
이 스토리라인을 어떻게 안좋아해
분명 시작은 레이나 펜타나 이용같은 가면쟁이들한테 시달려서
내가 어둠의 분탕가면이 되겠다 하고 나타난게 아메리카논데
레매에서 쇼킹한 장면도 만들고 머인뱅도 뛰다가
부상으로 카이저가 뺏어먹더니
원래부터 대유쾌 마운틴이었지만 어쩌다보니 인기가 우주를 뚫더니
결국 대립 마지막은 '우리가 만들어낸 엘 그란데 아메리카노'를 지키기 위한 싸움이 되고 그 끝은 리스펙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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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치사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