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까지만 해도 aew 재미있다고 하는 글도 없고 보는사람도 많은것 같지는 않았는데 


올해부터 토니칸이 현실과 타협하면서 정상화 한건가?


그리고 헌터가 지금 늑트 블골 시절만큼의 스토리가 전혀 없다 하다보니 이렇게 간격이 줄어든것 같은데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