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반응 올라오고 관중들 환호가 터지고


시청자들이 열광해도 결국 정점을 못 찍고


모멘텀 꺾이는 경우가 너무 많았음



선수 하나가 인기가 의외로 터지던 서서히 올라와서 쌓이던


결국 벨트 계속 갖고 계시는 WWE 메인 이벤터들에게


컷 당하는 것이 매번 일어남



그들이 도전자에게 벨트를 뺏길 거라는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음


뺏길 때는 같은 주연들끼리 벨트 돌려 먹기 할 때


아니면 진짜 딱 이때다 하는 이벤트일 때.


그래서 드류가 깜짝으로 벨트 땄을 당시


잠깐 스맥이 반등한 거라고 봄



그게 오래가지 않았지만, 반짝이라도 반응이 왔으면


그걸로 된 거 아닌가 싶고


반응이 지속되면 주연 배우 하나 더 생기는 건데


그렇게 하는 게 맞지 않나 싶다



그렇게 주연 배우들만 계속 배역 밀어줘서


결과가 주연 배우들 티켓 파워 줄어드는 상황이 됐잖음


1선 벨트 갖는 게 허락된 현 메인이벤터들


왜 단체 얼굴로 내세우고 도전자들 다 잡아 먹는 지


이유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임



근데 그거 재미 없어 하는 사람들 많아진 게 숫자로 보이는데


이제 그만할 때 되지 않았나 싶다


계속 주연 배우로, 메인 이벤터로 써먹어도 되고


그게 당연하지만


정해진 경기에서만 지는 주인공이 뭐가 재밌나 싶다


그 패턴으로는 뽑을 만큼 다 뽑아 먹지 않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