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A 다 챙겨본건 아니고 대충 아메리카노 서사만 알고 봤는데 ㅈㄴ 몰입하면서 봤네


여운이 남는 이유가 단순히 경기로만 잘 풀어낸게 아니라 경기후 상황이 되게 인상적임


경기 끝나고나서 게이블 마웍으로 관중들한테 결국 리스펙을 받아냈고


자기 이름이 띄워진 타이탄드론으로 가족이랑 박수갈채 받으면서 퇴장


2대 아메리카노는 클래식한 영화 엔딩에 나올 것 같은 브금과 함께 축하받으며 퇴장


여운 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