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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타 아츠시는 대체 무슨 경기를 해온 걸까.


테이블 의자 사다리까지는 재밌게 보는데 형광등, 유리, 철선, 불쇼, 가시는 너무 힘듦.


익스트림과 하드코어는 한 끗 차이인 듯.


ECW도 솔직히 레슬링 실력 부족한 애들이 하드코어한 경기하는 경향이 너무 셌음.


유리 주먹, 철선, 불쇼, 강판 등등 나오긴 했으니.


대충 1996~1997년 때부터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사부가 복귀하고 버바, 디본, RVD 등등 들어오면서 레슬링 기술에 도구를 섞는 창의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익스트림도 나름 테크닉할 수 있다 그런 느낌으로 나아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