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제2의 도사 뉴도사 등등 wwe내에서도 국내팬덤에서도 해외팬덤에서도 채드 게이블은 일종의 키작은 커트 앵글, 우리 시대의 앵글 비슷한것 정도로 인식되던 면이 분명 있었는데 오늘 매치 그리고 피날레까지 보고 나니 적어도 나한텐 제1의 게이블이 되었음 '커트 앵글도 저런거 잘했는데' 같은 생각에서 벗어나서 채드 게이블만이 보여줄수 있는 순간을 본거같음 진짜 낭만있고 멋있었다 하시발 늦게보고 뽕이아직안빠지네
메인 유니버스에선 못볼 게이블 모습이라 그게 좀 아쉬움 ㅠ
레메40 엔딩 급 감동이였음
이번 게이블 보고 06앵글 같은 레슬링 머신 기믹 장착해도 될 꺼 같았음. 존나 쎄보이더라 진짜
앵글 벤와 급 감동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