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08년 전반기인가에 크리스챤 배신하고 앵글에게 붙고, 다음 날 앵글에게서 '프린스 AJ'로 임명되고 찌질이 연기 선보였을 때 찌질이 악역이었는데도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더라. ㅋㅋㅋ 거기에서 얘는 의외로 악역도 좀 하는구나 라고 느꼈음.
AJ가 악역 의외로 꽤 하네? 라고 느꼈을 때가 언제야?
ㅁㅇㄴㄹ(121.159)
2016-04-0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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