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들인데, 삼사장이 어떻게 다 설득해서 데려왔음. 이것만 해도 솔직히 대단한 거긴 하지. 00년대나, 아니 10년대 초반만 이 두 사람이 WWE에 오면 좋겠다는 얘길 해도 꿈 깨라는 소리나 들어도 할 말이 없었는데 말이지.
사실 스팅이나 AJ 스타일스나 둘 다 WWE에 오겠냐 소리 들었던
ㅁㅇㄴㄹ(121.159)
2016-04-0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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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가끔 얼떨떨함 에제가 로럼이랑 레매에 덥덥이 소속으로 나왔다는게
에줌마 몇명 하루종일 AJ얘기중이네
조사장도